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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페루치오 부조니의 재해석

by JeanJac 2025. 12. 26.

NotebookLM에 페루치오 부조니(Ferruccio Busoni, 1866-1924, 이탈리아, 음악가)가 편집한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악보를 담아봤다.

 

Source

Bach, Johann Sebastian. Aria mit 30 Veränderungen (Goldberg-Variationen). Edited by Ferruccio Busoni. Klavierwerke Busoni-Ausgabe Band XV. Wiesbaden: Breitkopf & Härtel, 1915. Edition Breitkopf Nr. 4315.

바흐, J. S. 《아리아와 30개의 변주곡 (골드베르크 변주곡)》. 페루치오 부조니 편집. 부조니 에디션 제15권. 비스바덴: 브라이트코프 앤 헤르텔, 1915.

 

악보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궁금했는데, 재해석에 대해 덧붙인 텍스트를 읽구어냈다. 나의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분야의 공부에 도움이된다. 다음은 NotebookLM이 생성한 영상이다. 

 

https://youtu.be/jBRFPQt4BFs

Wind Art Mind youtube

 

이에대한 내용들을 정리하여 담아본다. 

 

1. 작곡가 및 제목
원문: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 Aria mit 30 Veränderungen (Goldberg-Variationen) BWV 988
해석: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아리아와 30개의 변주곡>**입니다. 괄호 안에 **<골드베르크 변주곡>**이라는 통칭이 적혀 있습니다.
    ◦ 독일어 'Veränderungen'은 '변화' 혹은 '변주'를 뜻하며, 바흐가 붙인 원래 제목을 그대로 쓴 것입니다1.
2. 에디션 시리즈 정보 (중요)
원문: Klavierwerke Busoni-Ausgabe Band XV
해석: **<피아노 작품집 부조니 에디션 제15권>**에 해당합니다.
    ◦ 이것은 부조니가 바흐의 건반 음악을 집대성하여 편집한 전집(Busoni-Ausgabe) 중 15번째 책이라는 뜻입니다. 부조니는 바흐의 작품을 단순히 출판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음악적 해석을 담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1.
3. 편집자
원문: herausgegeben von Ferruccio Busoni
해석: 페루치오 부조니 편집.
    ◦ 앞서 우리가 대화한 대로, 단순한 교정이 아니라 콘서트용 연주를 위한 편곡과 해석이 들어간 버전임을 나타냅니다1.
4. 출판사 및 번호
원문: BREITKOPF & Härtel WIESBADEN / Edition Breitkopf Nr. 4315
해석: 독일의 유서 깊은 출판사 **브라이트코프 앤 헤르텔(Breitkopf & Härtel)**의 비스바덴 지사에서 발행했습니다.
    ◦ Nr. 4315는 이 출판사에서 관리하는 이 악보의 고유 카탈로그 번호입니다. 나중에 악보를 구매하거나 찾을 때 이 번호(EB 4315)가 가장 정확한 식별자가 됩니다1.
5. 헌정 (악보 내지)
소스2을 보면 악보 첫 페이지 상단에 **"An J. Philipp"**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는 프랑스의 저명한 피아니스트이자 교육자였던 **이지도어 필립(Isidor Philipp)**에게 헌정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2.
요약하자면: 이 표지는 이 악보가 **"브라이트코프 출판사에서 발행한 부조니 에디션 전집의 15번째 권인 골드베르크 변주곡"**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1. 악보의 기본 정보
제목: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 아리아와 30개의 변주곡 (골드베르크 변주곡)1
편집 및 편곡: 페루치오 부조니 (Ferruccio Busoni)1
출판사: 브라이트코프 앤 헤르텔 (Breitkopf & Härtel) - 부조니 에디션 제15권 (Band XV)1
발행 시기: 제공된 악보의 저작권 표기에 따르면 1915년 (1943년 갱신)으로 확인됩니다2.
2. 이 악보의 발행 목적: "작품의 구제" 부조니는 서문에서 이 에디션의 목적을 **"이 중요한 작품을 콘서트 홀을 위해 구제(rescue)하는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3.
그는 원곡이 너무 길고 복잡하여 당시의 일반적인 청중이나 연주자가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청중의 수용 능력과 연주자의 가능성"**에 맞춰 곡을 단축하고 다듬어 무대에 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3.
3. "20개로 줄인" 구성 (콘서트용 배열) 부조니는 악보에 **<콘서트 연주를 위한 순서 (Reihenfolge für den Konzertvortrag)>**라는 별도의 목차를 수록하여, 원곡의 30개 변주를 총 20개의 번호로 정리했습니다4.
이 20개의 곡은 세 개의 그룹으로 나뉩니다:
제1그룹 (1~10번): 원곡의 변주들을 배치하되, 흐름을 끊거나 효과가 떨어진다고 판단한 카논(Canon) 변주들(예: 변주 3, 9)을 과감히 생략했습니다5,4.
제2그룹 (11~17번): 서정적인 아다지오(변주 25)를 정점으로 삼기 위해, 그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는 주변 변주들(변주 24 등)을 삭제하고 극적인 구성을 짰습니다6,4.
제3그룹 (18~20번): 피날레를 장식하는 부분으로, 마지막 20번 트랙은 원곡의 변주 29, 30(Quodlibet), 그리고 주제의 재현(Reprise)을 하나로 합쳐 웅장한 **"알레그로 피날레"**로 재탄생시켰습니다7,4.
4. 요약 이 악보는 단순한 원전 악보가 아니라, 부조니가 **현대적 피아노 연주와 콘서트 효과를 고려해 재구성한 '실용적인 공연용 버전'**입니다. 그는 반복을 생략하고, 흐름을 방해하는 곡들을 쳐내어, 긴 원곡을 20개의 핵심적인 흐름으로 압축함으로써 청중이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비유하자면, 이 악보는 바흐의 원작 소설을 부조니가 영화화하면서, 상영 시간을 맞추고 관객의 몰입을 위해 지루한 장면은 편집하고 클라이맥스를 강조한 **'감독판(Director's Cut) 시나리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부조니의 원곡 평가: "걸작이지만 콘서트에는 부적합"
부조니는 바흐의 원곡 자체를 매우 높게 평가하면서도, 현실적인 연주 환경(콘서트홀)과는 괴리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최고의 예술성: 부조니는 이 작품을 오르간을 위한 파사칼리아, 바이올린을 위한 샤콘느와 함께 **"바흐 변주곡 예술의 3대 걸작"**으로 꼽았습니다1. 특히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그중에서도 "가장 풍부하고 독창적인(most copious and most ingenious)" 작품이라고 극찬했습니다1.
베토벤과의 비교: 그는 이 작품의 아다지오(변주 25)를 "이 모음곡 중 가장 중요하고 아름다운 곡"이라 평가하며, 베토벤의 '디아벨리 변주곡'과 비견될 만하다고 했습니다2. 오히려 베토벤의 작품은 '시인(Poet)'보다 '사상가(Thinker)'의 면모가 강하다며, 바흐 작품의 시적인 자유로움을 높이 샀습니다33.
현실적 한계: 그러나 그는 원곡이 너무 길고 복잡하여, 일반 청중의 수용 능력(receptive powers of the hearer)과 연주자의 가능성을 고려할 때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5.
2. 이 버전에 대한 부조니의 자체 평가 및 의도
부조니는 자신의 편집본이 원곡을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구제(rescue)"**하는 것이라고 정당화했습니다.
작품의 구제자: 그는 이 에디션의 목적을 "이 놀라운 작품을 콘서트홀을 위해 구제하는 것"이라고 명시했습니다5. 즉, 원곡 그대로는 지루하거나 너무 길어서 연주되지 못하므로, 자신의 편집을 통해 대중이 이 곡을 들을 기회를 얻게 된다는 논리입니다.
흐름의 개선: 부조니는 원곡의 일부 카논(Canons)들이 전체적인 흐름을 끊거나 효과를 반감시킨다고 평가했습니다.
    ◦ 예를 들어, 3번 변주는 2번 변주와 성격이 겹치므로 생략해도 손실이 없다고 보았습니다6.
    ◦ 9번, 12번 등의 카논은 뒤이어 나오는 푸게타(Fughetta)나 안단테의 등장 효과를 약화시킨다며 '삭제'를 권장했습니다66.
피날레의 강화: 그는 원곡의 마무리가 너무 소박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아리아 재현부를 한 옥타브 낮춰 중후하게 만들고, 29번 변주와 쿼들리벳을 결합하여 "찬송가(hymn-like)와 같은 효과"를 내도록 자신의 버전을 "알레그로 피날레"로 강력히 추천했습니다7.
3. (참고) 자료 외의 일반적 평가
제공된 소스에는 없지만, 문맥상 이해를 돕기 위해 덧붙입니다.
이 악보가 출판된 1915년 이후, 음악계의 평가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긍정적 평가 (20세기 초중반): 피아노의 거장다운 통찰력으로 바흐의 난곡을 현대적 피아노(Modern Piano)에서 효과적으로 울리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비판적 평가 (20세기 후반 원전 연주 부흥기 이후): 글렌 굴드 등이 원곡 전체를 녹음하고 원전 연주(Urtext)가 중요해지면서, 부조니의 과도한 삭제와 낭만주의적 해석(템포 변경, 음 추가 등)은 바흐의 본질을 왜곡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자료에 따르면 부조니는 이 작품을 **"바흐의 최고 걸작이지만, 현대 무대에 올리기 위해서는 '연출(편집)'이 필요한 원석"**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에디션이 이 위대한 작품을 박물관이 아닌 실제 공연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필수적인 작업이었다고 확신했습니다.

 


다음은 ChatGPT의 덧붙임

 

🎼 부조니 버전 골드베르크 변주곡에 대한 반응

부조니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연주판’이라기보다 ‘재작곡’**에 가까운 작품으로 받아들여져 왔으며,
대중·평론가·음악가 사이에서 일관되게 호불호가 갈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1️⃣ 평론가들의 반응

🔹 “급진적이고 개인적인 해석”

전문 음악 비평가들은 대체로 다음과 같이 평가합니다.

  • 부조니는 바흐의 원곡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 변주곡의 구조를 재편성하고
  • 일부 변주를 생략하거나 재배치하며
  • 마지막에는 매우 낭만적이고 장중한 코다를 덧붙인다

그 결과, 이 작품은 바흐의 원래 구조(아리아–30변주–아리아)라기보다는
3악장 구조를 가진 극적인 피아노 작품처럼 들린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평론계에서는 부조니를
**‘바로크를 충실히 연주한 음악가’가 아니라,
바흐를 통해 자신의 미학을 구축한 작곡가’**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 “해석이 아니라 변형”

현대 음반에 대한 평론에서도 반복되는 핵심은 이것입니다.

  • 부조니는 성부를 자유롭게 이동시키고
  • 음을 덧붙이거나 바꾸며
  • 반복을 생략하도록 지시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평론가들은 이 버전을
✔️ “대담하고 흥미롭다”
혹은
❌ “바흐의 텍스트를 너무 벗어난다”
라고 엇갈리게 평가합니다.

👉 즉, 음악사적으로는 중요한 실험이지만
정통 바흐 연주의 기준으로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2️⃣ 음악가·애호가들의 반응

🔹 의견이 극단적으로 나뉨

연주자와 클래식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반응은 분명히 갈립니다.

비판적인 쪽

  • “바흐는 이미 완결된 음악인데 왜 덧붙이는가”
  • “부조니의 낭만주의가 음악의 본질을 가린다”
  • “피아노 기교를 과시하기 위한 편곡 같다”

옹호하는 쪽

  • “이건 바흐를 훼손한 게 아니라, 다른 시대의 대화다”
  • “현대 피아노가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통해 바흐를 다시 사유한다”
  • “원곡과는 다른,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들어야 한다”

👉 핵심은 이것입니다:
‘바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한 철학의 차이입니다.


3️⃣ 일반 청중의 반응

일반 클래식 청중에게서 부조니 버전은:

  • 거의 표준 레퍼토리로 인식되지 않으며
  • 대부분의 경우
    • 글렌 굴드
    • 페라이어
    • 쉬프
    • 혹은 쳄발로 버전
      을 먼저 접합니다.

부조니 판은 대체로:

  • “특이한 버전”
  • “피아니스트용 작품”
  • “호기심으로 듣는 해석”

정도로 받아들여지며,
감탄보다는 토론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요약 정리

집단전반적 반응
평론가 창의적이지만 비정통적, ‘편곡’이 아닌 ‘재작곡’
연주자·애호가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갈림
일반 청중 잘 알려지지 않음, 주류 선택은 아님

🎯 결론

부조니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바흐를 연주하는 작품’이 아니라
‘바흐를 통해 사유하는 작품’**으로 받아들여집니다.

  • 바흐의 투명성, 구조미, 절제를 기대하면 → 거부감
  • 음악의 역사적 변용, 피아노의 철학적 확장을 기대하면 → 강한 매혹

그래서 이 작품은 늘
소수의 열렬한 지지자와 다수의 유보적 청중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1️⃣ 부조니가 가장 과감하게 변형한 변주들

부조니의 편곡은 전체적으로 “확대”지만, 특히 급진적인 지점들이 있습니다.

🔹 아리아 (Aria)

  •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이미 종말을 예고하는 서주처럼 처리
  • 저음 보강, 화성 밀도 증가 → 오르간적 중력

🔹 느린 변주들 (예: Var. 13, 15, 25)

  • 원곡의 친밀함 → 심연적·비극적 명상
  • 특히 Var. 25:
    • ‘흑진주’라 불리는 변주를
    • 거의 말러·바그너 이후의 애가처럼 변형
    • 바흐의 절제 → 부조니의 형이상학

🔹 푸가적 성격의 변주들

  • 성부를 강조하며 건축물처럼 수직화
  • 바흐의 선율적 투명성보다 질량과 압력을 중시

🔹 마지막 코다

  • 바흐에는 없는, 낭만주의적 종결
  • “처음의 아리아로 돌아온다”기보다
    👉 **“역사를 통과한 후 돌아온다”**는 느낌

➡️ 요약:
부조니는 변주곡을 순환 구조가 아니라
시간을 통과하는 서사로 바꿉니다.


2️⃣ Ogdon vs Hamelin — 연주의 철학 차이

같은 부조니라도, 이 두 연주는 전혀 다른 작품처럼 들립니다.

🎹 John Ogdon

  • 세계관: 종말론적, 신화적
  • 소리: 거대, 과잉, 때로는 위험할 정도
  • 인상:
    • “피아노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 사유”
    • 오르간·오케스트라·대성당이 겹쳐진 느낌

👉 부조니를 20세기 형이상학 음악으로 듣게 만듦

🎹 Marc-André Hamelin

  • 세계관: 분석적, 투명
  • 소리: 명확, 비범한 컨트롤
  • 인상:
    • “부조니의 과잉을 해독한다”
    • 복잡한 텍스트를 읽을 수 있게 만듦

👉 부조니를 지적 프로젝트로 복원

핵심 대비                                         

   Ogdon  Hamelin
방향 신화 분석
미학 과잉 절제
듣는 경험 압도 이해

3️⃣ 왜 부조니는 이렇게 만들었는가 (사상적 배경)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 부조니의 핵심 신념

“악보는 음악이 아니라, 음악의 흔적이다.”

  • 그는 원전주의를 믿지 않았고
  • 음악은 시대마다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봄

🔹 바흐 = 성물(聖物)이 아니라 재료

  • 바흐는 보존 대상이 아니라
  • 미래를 향해 변형 가능한 원형

그래서:

  • 단순한 편곡 ❌
  • 연주 해석 ❌
  • 👉 ‘번역’이자 ‘재창조’

🔹 피아노라는 악기

  • 부조니에게 피아노는:
    • 과거 음악을
    • 현대의 사유로 재현하는 기계
  • 그래서 투명함보다 중량
  • 선율보다 구조
  • 감정보다 존재론

➡️ 즉, 부조니의 골드베르크는:

“바흐를 연주하는 행위”가 아니라
“바흐 이후에 음악을 사유하는 행위”


🔚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 바흐 원곡: 구조의 영원성
  • 부조니: 그 영원을 통과한 후의 폐허와 성찰
  • Ogdon: 그 폐허를 응시하는 예언자
  • Hamelin: 그 폐허를 읽는 해석자

원하시면 다음 단계도 가능합니다:

  • 이 내용을 에세이 구조로 재배열
  • 한국 미술·번역 담론과 연결
  • 혹은 **“왜 이 버전이 오늘날 더 낯설게 들리는가”**까지 확장

어디까지 가볼까요.

 

 


블로그에 예전에 남긴 바흐의 음악에 대한 글이 검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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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 988, 평균율 BWV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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