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좋아하는 과일. 먹을 때 행복하다. 집 앞에 새로 생긴 가게가 정말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가져다 놓는다. 챗GPT가 비타민 C와 칼슘, 칼륨이 많아고 하는데 믿고 먹는다.^^

Kumquat, 금귤은 낑깡으로도 기억. 땡깡부리는 야옹이 친구랑도 잘 어울리는 이름.
열매도 꽃도 이쁘다.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Citrus_japonica_SZ15.png
File:Citrus japonica SZ15.png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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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에 무지개가 떴다. 지금 사는 집에 와서 창밖으로 무지개를 본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소중한 친구들의 행복을 기원한다 그리고 장작의 빙산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앞날에도 무지개가 뜨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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