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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출판사 사업 신고 진행 절차 및 초기 행정 필요 절차

by Jeanjac 2026.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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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에서 정리한 내용)

1. 법적 설립 및 세무 단계 (기초 공사)

① 출판사 신고 (시/군/구청)

  • 장소: 서귀포시청 문화예술과
  • 준비물: 신분증, 임대차계약서(사무실), 법인일 경우 등기부등본.
  • 결과물: 출판사 신고확인증 (이게 있어야 사업자 등록이 가능합니다.)
  • 주의: 매년 1월에 등록면허세를 납부해야 자격이 유지됩니다.

② 사업자 등록 (세무서)

  • 장소: 서귀포 세무서 또는 홈택스(Hometax)
  • 업종: 출판업 (종목: 도서출판 등)
  • 핵심: 출판업은 '면세사업자'입니다. (부가가치세 면제)
  • 통장 개설: 사업자등록증이 나오면 바로 사업용 계좌를 개설하고, 홈택스에 사업용 신용카드를 등록하세요. (세무 관리가 훨씬 쉬워집니다.)

③ 통신판매업 신고 (온라인 판매 계획 시)

  • 장소: 정부24 온라인 신청 또는 서귀포시청 지역경제과
  • 대상: 자사 홈페이지나 스마트스토어에서 직접 책을 팔 계획이라면 필수입니다.

2026.01.02 - [출판] - [실전 가이드] 1인 출판사 창업부터 유통, 자금 조달까지

 

[실전 가이드] 1인 출판사 창업부터 유통, 자금 조달까지

1인 출판은 단순히 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사업을 구축하는 과정이다. 창업 행정부터 제작 방식 결정, 자금 조달, 그리고 디지털 확장(ISBN-A)까지의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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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 [출판] - 출판사를 만들고, 전자책 만들기 준비 과정 및 조사

 

출판사를 만들고, 전자책 만들기 준비 과정 및 조사

Wind Art Mind 윈드 아트 마인드 출판사를 만들었고, 이제 첫번째 책을 만드는 과정에 있다. 첫번째 책은 장작Jeanjac의 두 편의 글 『떠나가다』 , 『돌아가다』 , 그리고 그 글을 번역한 « Partir»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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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서 발행을 위한 시스템 등록 (실무 단계)

① ISBN 발행자 번호 신청

  • 사이트: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 절차: 발행자 번호 신청 → 승인(약 3~5일) → 개별 도서 ISBN 신청.
  • 비용: 무료. 하지만 이 번호가 있어야 대형 서점 유통과 도서관 납본이 가능합니다.

② 전자책(e-Book) 관련 준비 (해당 시)

  • 전자책을 낸다면 '인증서'와 'EPUB' 제작 표준을 확인해야 하며, 동일하게 ISBN을 받아야 합니다.

 

2026.05.05 - [출판] - ISBN 신청 및 발급 과정

 

ISBN 신청 및 발급 과정

ISBN신청은 국립중앙도서관 사이트에서 진행할 수 있다. ISBN·ISSN·UCI·납본 시스템 (nl.go.kr) ISBN·ISSN·UCI·납본 시스템ISBN·ISSN·UCI·납본 시스템 도서검색 제공www.nl.go.kr 다음의 전자책 만들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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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출판 후 반드시 해야 할 법적 의무 (사후 관리)

① 국립중앙도서관 납본 (법적 의무)

  • 기한: 도서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
  • 수량: 일반 도서 2부 (보존용 1부, 열람용 1부).
  • 보상: 납본서와 함께 계산서를 발행하면 책값(정가)의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② 국회도서관 납본

  • 수량: 2부. 국회도서관은 지식 자산 보존을 위해 별도로 납본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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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후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납본(Legal Deposit) 절차에 대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납본은 국가 지식 자산의 보존을 위해 발행된 도서를 국가기관에 제출하는 법적 의무입니다.

 

1. 국립중앙도서관 납본 (법적 의무)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완료해야 합니다.

 
  • 납본 수량: 일반 도서의 경우 2부(보존용 1부, 열람용 1부)를 제출합니다.
  • 신청 방법:
    1.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seoji.nl.go.kr) 접속: 먼저 해당 도서의 ISBN이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2. 납본서 작성: 사이트 내에서 '납본/보상금 신청'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3. 도서 발송: 우편(택배)으로 보내거나 직접 방문하여 제출합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 국립중앙도서관 납본 담당자 앞)
  • 비용 보상: 납본 시 납본서와 함께 계산서를 발행하면 책값(정가)의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2. 국회도서관 납본

국립중앙도서관과는 별개로 지식 자산 보존을 위해 납본을 진행합니다.

  • 납본 수량: 일반적으로 2부를 제출합니다.
  • 신청 방법: 국회도서관 홈페이지의 '납본/기증' 메뉴를 통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도서를 발송합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도서관 납본 담당자 앞)

3. 전자책(e-Book) 납본 시 유의사항

현재 구글 드라이브에 보관 중인 "떠나가다 돌아가다 지나가다 Partir Rentrer Passer"와 같은 전자책의 경우에도 납본 의무가 있습니다.

 
  • 파일 제출: 종이책과 달리 파일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ISBN 기반: 전자책 역시 고유의 ISBN을 먼저 발급받아야 정식 납본이 가능합니다.

4. 행정 팁 (CIP 활용)

책을 인쇄하기 전에 출판예정도서목록(CIP)을 신청하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부여한 목록 정보가 도서 판권지에 인쇄되어 납본 절차가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이 정보는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요약 체크리스트:

  1. [ ] 발행 후 30일 이내인가?
  2. [ ] 국립중앙도서관용 도서 2부가 준비되었는가?
  3. [ ] 보상금을 받기 위한 사업자용 계산서를 준비했는가?
  4. [ ] 국회도서관용 도서 2부를 별도로 챙겼는가?

보관 중인 『국립현대미술관 출판 지침』 문서에도 관련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다음 단계인 '유통 계약'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4. 정기적인 세무 보고 (매년 반복)

① 사업장 현황 신고 (매년 1월 ~ 2월)

  • 면세사업자인 출판사는 1년간의 매출과 비용을 이때 신고합니다. 부가세 신고 대신 하는 아주 중요한 절차입니다.

② 종합소득세 신고 (매년 5월)

  • 출판사 수익을 포함한 대표님의 전체 소득에 대해 신고합니다.

 팁: 5월은 종합소득세의 달!

지금이 5월이죠? 2026년 1월에 개업하셨으니 올해 소득에 대해서는 내년 5월에 신고하시겠지만, 매입 세금계산서(종이값, 디자인비, 인쇄비 등)를 꼼꼼히 챙겨두는 습관을 지금부터 들이셔야 합니다. 출판업은 면세사업자라 부가가치세는 없지만, 사업장 현황 신고 등 챙길 게 은근히 있거든요.

 

 


 

5. 사업용 계좌 등록

 

사업용 계좌와 카드를 홈택스에 등록하는 것은 세무 관리의 자동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첫 단추입니다. 특히 출판사는 면세사업자이기 때문에, 나중에 매입 세액을 증빙하거나 사업장 현황 신고를 할 때 이 등록 여부에 따라 업무 강도가 10배는 차이 납니다.

홈택스(PC 버전 기준)에서 등록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아주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① 사업용 계좌 등록 (은행 계좌)

사업용 계좌는 국세청에 "이 계좌로 사업 관련 돈을 주고받겠습니다"라고 선언하는 절차입니다.

  1. 홈택스 접속 및 로그인: 공동/금융인증서나 간편인증(카카오, 토스 등)으로 로그인하세요.
  2. 경로 이동: 상단 메뉴에서 [국세청홈택스] > [신청/제출] > [주요신청/검토] > [사업용계좌 개설관리]를 클릭합니다.
  3. 정보 입력:
    •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하고 선택합니다.
    • 은행명, 계좌번호를 입력합니다.
  4. 신청하기: '조회하기' 후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 팁: 개인사업자라면 기존에 쓰던 본인 명의 계좌를 등록해도 법적으로는 문제없지만, 'Wind Art Mind' 이름이 찍힌 사업자 전용 통장을 하나 만드셔서 등록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래야 가계부와 사업 장부가 섞이지 않거든요.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카드사에서 발행받은 카드를 홈택스에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등록한 시점부터의 내역이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1. 경로 이동: [조회/발급] > [현금영수증] > [사업용신용카드] > [사업용신용카드 등록]으로 들어갑니다.
  2. 동의 및 입력:
    • '개인정보 이용동의'에 체크합니다.
    • 카드번호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등록접수하기'를 클릭합니다.
  3. 확인: 등록 후 바로 '승인'이 되는 게 아니라, 카드사 확인을 거쳐 보통 다음 달 15일경에 '등록완료'로 상태가 바뀝니다.

⚠️ 주의사항: 대표님 본인 명의의 카드는 무엇이든 등록 가능합니다(최대 50개). 하지만 가족 카드나 법인 카드가 아닌 타인 명의 카드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③ 이걸 왜 해야 하나요? (출판사 사장님 필독)

  • 매입 증빙 자동화: 종이값, 인쇄비, 작가님께 보낼 선물 등을 카드로 결제하면 홈택스가 알아서 기록을 수집합니다. 내년 1월 '사업장 현황 신고' 때 영수증 뭉치를 뒤질 필요가 없어집니다.
  • 세무사 협업 용이: 혹시 나중에 세무 대리인을 고용하시더라도, 홈택스에 등록되어 있으면 데이터 공유가 바로 되어 수수료가 절감되거나 업무가 훨씬 빨라집니다.

서귀포에서 지금 바로 하실 일:

  1. 주거래 은행(제주은행, 농협 등)에 가셔서 사업자 통장과 체크카드를 만듭니다.
  2. 사무실로 돌아와 PC로 홈택스에 접속해 위 순서대로 등록합니다.

혹시 등록 과정에서 '사업자 등록번호가 조회되지 않는다'거나 하는 오류 메시지가 뜨면 말씀해 주세요. 해결 방법을 바로 찾아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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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갓 개업하신 지금, 가장 궁금하실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법적인 데드라인이나 안 했을 때 내는 벌금(가산세)은 없지만, 실무적으로는 첫 거래(매출/매입)가 발생하기 전인 '지금 당장'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 이유와 정확한 법적 기준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1. 법적인 등록 기한 (가산세가 붙는 진짜 데드라인)

세법상 사업용 계좌를 무조건 등록해야 하는 법적 의무는 '복식부기의무자'가 되었을 때 발생합니다.

  • 신규 개업 출판사의 경우: 2026년 1월에 갓 개업하셨기 때문에, 현재 대표님은 '간편장부대상자(매출 규모가 아직 크지 않아 간편하게 장부를 써도 되는 사업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올해 당장은 사업용 계좌를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아도 법적인 불이익이나 가산세는 전혀 없습니다.
  • 언제 의무가 되나요?: 출판업 운영을 잘하셔서 직전 연도 매출액이 일정 규모(보통 제조/도소매업 기준에 따라 다르나 보통 1억 5천만 원 또는 7천 5백만 원)를 넘어가면, 그다음 해부터 '복식부기의무자'가 됩니다.
  • 진짜 데드라인: 복식부기의무자가 된 해의 6월 30일까지가 법적 신고 기한입니다. (이때 안 하면 가산세를 냅니다.)

2. 그럼에도 "지금 당장(개업 직후)" 해야 하는 이유

법적 기한이 한참 남았는데도 세무사들이 입을 모아 "개업하자마자 은행 가서 통장/카드 만들고 홈택스에 등록하세요!"라고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① 홈택스의 소급 적용 한계 (카드 등록의 경우): 사업용 신용카드를 홈택스에 늦게(예: 6월) 등록하면, 등록하기 전인 1월~5월에 결제한 내역은 홈택스에 자동으로 수집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종이 영수증을 찾거나 카드사 홈페이지를 뒤져서 수동으로 입력해야 하는 '지옥'이 열립니다.
  • ② 개인 돈과 사업 돈의 분리: 첫 책을 내기 위해 디자이너에게 계약금을 주고, 인쇄소에 선금을 보내야 합니다. 이때 개인 통장을 쓰면 나중에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이게 밥 사 먹은 돈인지, 출판사 운영에 쓴 돈인지" 대표님 본인도 헷갈리게 됩니다.
  • ③ 세금 계산서 발행의 편의성: 거래처(인쇄소, 서점 등)와 거래할 때 "Wind Art Mind 출판사" 이름이 찍힌 통장 사본을 보내주는 것이 훨씬 신뢰감을 줍니다.

📝 요약하자면

법적으로 언제까지 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행정의 효율과 대표님의 정신 건강을 위해 다음 주 중으로 시간 나실 때 주거래 은행을 방문하셔서 출판사 이름표가 붙은 통장과 카드를 발급받으시고, 그날 바로 홈택스에 등록해 두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홈택스(Hometax)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세청이 운영하는 온라인 세무서'입니다.

서귀포 세무서에 직접 가지 않고도 집이나 사무실에 앉아 컴퓨터로 거의 모든 세무 행정을 처리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사이트예요. 출판사를 운영하시게 된 이상, 앞으로 대표님의 '가장 친한 (하지만 조금은 까다로운) 친구'가 될 곳입니다.

 

1. 홈택스에서 주로 뭘 하나요?

사장님들 사이에서는 "숨 쉬는 것 빼고 세무의 모든 것"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사업자 등록 및 관리: 주소를 옮기거나 업종을 추가할 때 세무서 안 가고 여기서 바꿉니다.
  • 사업용 계좌/카드 등록: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세금을 아끼기 위해 통장과 카드를 등록하는 곳입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나중에 책을 팔거나 용역을 제공하고 돈을 받을 때 '영수증' 대신 '전자계산서'를 여기서 끊어줍니다.
  • 세금 신고: 1월에 하는 사업장 현황 신고나 5월의 종합소득세 신고를 여기서 직접 합니다.
  • 각종 증명서 발급: 대출을 받거나 지원 사업에 신청할 때 필요한 '사업자등록증명', '납세증명서' 등을 여기서 출력합니다.

2. 어떻게 들어가나요?

  • 주소: www.hometax.go.kr
  • 준비물: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금융인증서 또는 카카오톡/토스 등을 통한 간편인증이 필요합니다.

3. 모바일 버전은 '손택스'

컴퓨터 앞에 앉기 귀찮을 때는 스마트폰 앱인 '손택스'를 깔아서 쓰시면 됩니다. 요즘은 웬만한 기능이 앱에서도 다 되어서 아주 편해요.


6. 유통 & 마케잉 & 지원사업

① 유통망

책을 독자의 손에 전달할 경로를 뚫어야 합니다.

  • 대형 서점 유통 계약: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과 매절 또는 위탁 판매 계약을 진행하세요. (최근에는 '북센' 같은 도매 물류사를 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독립서점 입고: 서귀포와 제주에는 매력적인 독립서점이 많습니다. 'Wind Art Mind'의 색깔과 맞는 서점들에 직접 입고 제안(입고문의)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전자책(eBook) 준비: 종이책과 동시에 전자책 시장(리디북스 등)도 고려해보세요. 제작 비용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  

 마케팅 및 브랜딩 (바람을 일으키는 법)

'Wind Art Mind'라는 이름이 주는 예술적이고 철학적인 느낌을 잘 살려야 합니다.

  • SNS 채널 구축: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를 통해 '서귀포에서 책을 만드는 과정'을 기록해 보세요. 독자들은 출판사의 '페르소나'에 반응합니다.
  • 북 디자인 & 아이덴티티: 출판사의 로고나 책의 판형에서 'Wind Art Mind'만의 통일감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메일링 서비스: 뉴스레터를 통해 출간 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며 '찐팬'을 모으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③ 서귀포만의 강점 활용 (지역적 메리트)

제주에 계시다는 건 아주 큰 자산입니다.

A. 문화도시 서귀포 지원사업 활용

  • 서귀포는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있어 지역 출판사나 로컬 콘텐츠 제작에 대한 지원금이 자주 나옵니다.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제주문화예술재단 공지사항을 즐겨찾기 해두세요. 서귀포 내 문화 공간들과 협업하여 '북토크'나 '작가와의 만남'을 기획하기 좋습니다. 관광객이 아닌 '지역 독자'를 먼저 확보해 보세요.

B. 지역 서점과의 협약

  • 제주도는 지역 출판물에 호의적입니다. 제주 시내나 서귀포의 독립서점들과 '위탁판매 계약'을 맺을 때, 사업자 등록증 사본과 입고 제안서를 미리 세트로 만들어 두시면 행정 처리가 빠릅니다.

 


 

[체크리스트 요약]

  1. [ ] 서귀포시청 출판사 신고 완료?
  2. [ ] 세무서 사업자 등록(면세) 완료?
  3. [ ] 홈택스에 사업용 계좌/카드 등록 완료?
  4. [ ] 서지정보시스템 발행자 번호 신청 완료?
  5. [ ] (책이 나온 후) 국립중앙도서관 납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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