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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출판사를 만들고, 전자책 만들기 준비 과정 및 조사

by Jeanjac 2026.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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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Art Mind 윈드 아트 마인드 출판사를 만들었고, 이제 첫번째 책을 만드는 과정에 있다. 첫번째 책은 장작Jeanjac의 두 편의 글 『떠나가다』 , 『돌아가다』 , 그리고 그 글을 번역한 « Partir»와 « Rentrer », 여기에 오래전 파리에서 찍은 사진들 중에 몇 장을 더해서 만들어보려고 준지비하고 있다.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긴다. 일단 예전에 정리해두었던, 출판사 만들기와 책 만들기 과정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2026.01.02 - [출판] - [실전 가이드] 1인 출판사 창업부터 유통, 자금 조달까지

 

[실전 가이드] 1인 출판사 창업부터 유통, 자금 조달까지

1인 출판은 단순히 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사업을 구축하는 과정이다. 창업 행정부터 제작 방식 결정, 자금 조달, 그리고 디지털 확장(ISBN-A)까지의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

a4riz.tistory.com

 

2026.01.15 - [출판] - 웹진을 위한 ISSN A to Z: 초보 창작자를 위한 완벽 가이드

 

웹진을 위한 ISSN A to Z: 초보 창작자를 위한 완벽 가이드

서문: 당신의 웹진에 공식적인 날개를 달아주세요웹진 창작이라는 멋진 여정을 시작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당신의 생각과 창작물을 세상에 선보이는 과정에서 'ISSN'이라는 단어를 마주하고, 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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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bookLM에서 밑의 ChatGPT와 조사한 내용을 정리)

 

 전자책 제작 및 자가 출판 단계별 가이드

단계 주요 활동 세부 내용 소요 비용 행정 절차 및 유의사항
1단계: 원고 작성 및 교정 원고 확정 및 구성 텍스트 최종 수정(한국어/프랑스어), 오탈자 및 시제 정리, 이미지(사진) 선택 및 배치 결정. 0원 (직접 수행 시) 내용의 완결성과 텍스트/이미지의 조화가 중요하며, 2권(확장판)을 고려한 전략적 구성 권장.
2단계: 행정 절차 (ISBN 신청) ISBN 발급 신청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을 통해 정식 ISBN 신청 및 발급. 0원 (무료 발급 가능) 출판사(Wind Art Mind) 명의로 신청. KDP 업로드 전에 완료해야 정식 도서로 등록 가능.
3단계: 전자책 파일 제작 EPUB 제작 및 표지 디자인 Word/Google Docs를 EPUB로 변환(Calibre, Sigil 사용). 표지 제작(1600x2560px, JPG). 0원 (Canva 등 무료 툴 사용 시) 이미지 포함 시 해상도 최적화 필요. 표지에 제목, 저자명, 출판사명이 포함되어야 함.
4단계: 플랫폼 업로드 Amazon KDP 및 기타 플랫폼 등록 계정 생성 후 책 제목, 저자, 설명, 키워드 입력 및 EPUB/표지 파일 업로드. 0원 (업로드 무료) KDP는 무료 ISBN을 제공하기도 하나, 출판사 브랜딩을 위해 사전 발급받은 ISBN 입력 권장.
5단계: 가격 설정 및 출판 가격 결정 및 최종 승인 판매 가격 설정(KDP 기준 최소 0.99€ 이상). 로열티 비율(35% 또는 70%) 선택. 0원 0유로 설정은 불가하나 무료 프로모션 활용 가능. 승인까지 보통 24~72시간 소요.
6단계: 사후 관리 납본 및 홍보 국립중앙도서관 전자책 납본(의무). 개인 사이트, SNS, 유튜브 등을 통한 홍보 진행. 0원 출판사로서 첫 책일 경우 납본 의무 준수 필수. 수익 증대 시 세무 신고(프랑스 기준 URSSAF 등) 고려.

 

 

 

독립 출판사 글로벌 운영 매뉴얼: 한국-유럽 디지털 유통 및 행정 프로토콜

1. 서론: 글로벌 마이크로 출판의 전략적 가치와 'Wind Art Mind'의 지향점

2026년 1월, 1인 출판사 'Wind Art Mind(윈드 아트 마인드)'의 출범은 단순히 개인의 기록을 물리적 형태로 변환하는 행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콘텐츠 지식재산(IP) 사업'으로서의 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적 선언입니다. 현대의 독립 출판은 작가의 예술적 비전을 직접 글로벌 유통망에 투영할 수 있는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로 기능합니다.
특히 한국에 기반을 둔 '마이크로 퍼블리셔'로서 유럽 시장을 타겟팅하는 것은 고도의 전략적 선택입니다. 이는 한국 특유의 정교한 디자인 미학과 유럽 현지의 문학적·예술적 에세이(Artbook-style Essay) 수요를 결합하여 독보적인 시장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매뉴얼은 자본 대신 '시간과 정밀함'을 투자하는 '스웨트 에퀴티(Sweat Equity) 최적화' 전략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프로토콜을 제시합니다. 이 과정의 첫 단추는 독립 작가가 아닌 '공식 출판사'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기 위한 행정적 기틀, 즉 ISBN 확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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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가 공인 ISBN 발급 및 행정 준거 확립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은 해당 저작물이 단순한 플랫폼 내 콘텐츠를 넘어, 국가가 공인하는 '공식 도서'로서의 지위를 획득했음을 증명합니다. 출판사 'Wind Art Mind'의 공식 업력을 구축하고 향후 글로벌 도서관 납본 및 유통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입니다.
ISBN 유무에 따른 전략적 위상 분석
  • 공식 도서 (ISBN 보유): 한국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에 공식 등록됩니다. 아마존의 자체 번호인 ASIN에만 의존할 경우 해당 플랫폼에 종속되지만, ISBN은 전 세계 서점 및 도서관 유통망에 진입할 수 있는 범용적 자격을 부여합니다. 또한, 법적 납본(Legal Deposit) 의무 이행을 통해 출판사로서의 공신력을 영구적으로 확보하게 됩니다.
  • 단순 플랫폼 콘텐츠 (ISBN 미보유): 유통 범위가 플랫폼 내부로 제한되며, 출판사의 공식적인 서지 기록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ISBN 신청 및 행정 프로토콜 (단계별 리스트)
  1. 준비: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계정 생성 및 출판사 정보 연동.
  2. 신청: 도서명(예: Partir/Rentrer), 저자(Jeanjac/장작), 판형(전자책-EPUB) 등 세부 서지정보 입력.
  3. 발급: 신청 후 승인 과정을 거쳐 국가 공인 ISBN 번호 부여.
  4. 납본 및 활용: 전자책 판권 페이지에 ISBN 기재 후,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국립중앙도서관에 디지털 파일을 납본하여 공식 등재 완료.
공식적인 식별 체계를 갖춘 후에는, 예술적 비전을 디지털 환경에 구현하는 기술적 아키텍처 설계 단계로 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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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지털 콘텐츠 아키텍처: EPUB 제작 및 디자인 전략

'Wind Art Mind'의 첫 프로젝트는 장작(Jeanjac) 작가의 텍스트 『떠나가다(Partir)』, 『돌아가다(Rentrer)』와 파리 현지 사진을 결합한 '아트북형 에세이'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텍스트와 시각적 잔상이 결합된 고밀도의 독서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디지털 레이아웃 및 최적화 전략
  • 언어 구조의 차별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여 한국어와 프랑스어를 병기(Bilingual)하는 아키텍처를 선택합니다. 이는 단순한 번역본을 넘어 다문화적 감성을 지닌 독자층에게 독특한 셀링 포인트(USP)로 작용합니다.
  • 해상도와 용량의 균형: 사진이 중심이 되는 아트북 특성상 고해상도 유지가 중요하지만, 전자책 용량 증가는 유통 비용(아마존의 배송비 책정 등) 상승을 초래합니다. 이미지 최적화를 통해 선명도를 유지하되 파일 크기를 최소화하는 전략적 편집이 필요합니다.
제작 필수 체크리스트
  • 디자인 아이덴티티: 표지에는 제목(Partir/Rentrer), 저자(Jeanjac/장작), 출판사명(Wind Art Mind)이 명확히 포함되어야 하며, 미니멀리즘을 유지하여 예술적 톤을 설정합니다.
  • 규격 준수: 표지 이미지 최소 1600x2560px 이상(JPG), 내지는 표준 EPUB 3.0 규격을 준수하여 기기별 가독성을 확보합니다.
제작된 콘텐츠는 이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유통 플랫폼으로 배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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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글로벌 배포 플랫폼 전략: Amazon KDP, Kobo 및 직접 유통

초기 비용 0원의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도달 범위를 넓히기 위해 Amazon KDP와 Kobo Writing Life를 전략적으로 활용합니다.
로열티 및 가격 정책의 비즈니스 논리
Amazon KDP의 로열티 옵션은 가격 설정과 직결됩니다. 35% 로열티는 $0.99와 같은 저가 전략(초기 시장 테스트 및 독자 확보용)에 적합하며, 70% 로열티 9.99 사이의 가격 책정 시 가능합니다. 'Wind Art Mind'는 플랫폼 유통과 병행하여 개인 사이트(PDF 판매)를 통해 '원하는 만큼 지불(Pay What You Want)' 모델을 도입함으로써 수익 구조를 다각화합니다.
플랫폼별 유통 전략 비교표

비교 항목Amazon KDPKobo Writing LifePersonal Website (PDF)

타겟 시장
전 세계 아마존 사용자
라쿠텐 코보 및 제휴 서점망
핵심 팬덤 및 직접 유입 독자
로열티 구조
35% 또는 70% (가격대별)
판매가의 약 70%
수수료 제외 전액 (PWYW 가능)
식별 번호
ASIN (또는 개인 ISBN)
선택 사항 (ISBN 유무 무관)
불필요
전략적 가치
압도적 점유율, 무료 프로모션
유럽 내 강력한 유통 파트너십
데이터 확보 및 자유로운 가격 실험
단발성 출판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철학적 밀도를 높이기 위해 콘텐츠의 구조적 진화를 설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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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략적 콘텐츠 확장: 1권(쌍)에서 2권(구조)으로의 진화

'Wind Art Mind'의 출판 전략은 단순히 책을 늘려가는 것이 아니라, 개념의 완성으로 향하는 과정입니다. 현재의 'Partir/Rentrer' 구성에서 향후 'Passer(지나감)'를 추가하는 과정은 단순한 확장이 아닌 **'시공간적 재구성'**이어야 합니다.

 

'1권: 완결된 쌍'에서 '2권: 전체 구조'로의 전환
  • 철학적 시간 배열: 1권이 '떠남(Partir)'과 '돌아감(Rentrer)'이라는 대칭적 움직임을 다룬다면, 2권은 'Passer'를 중심으로 전체 구조를 재편합니다. **Passer(현재의 지나감)**를 중심에 두고, **Partir(과거로서의 떠남)**와 **Rentrer(불가능한 미래로서의 돌아감)**를 재배치함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서사적 밀도를 구축합니다.
  • 시각적 언어의 진화: 1권의 사진이 과거의 '증거와 잔상'을 기록했다면, 2권의 사진은 '지나감(Passer)' 그 자체의 찰나, 즉 포착되지 않는 흐릿한 중간 상태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예술적 방향성을 심화합니다.
이러한 예술적 완성도는 견고한 법적·세무적 사업자 관리 프로토콜 위에서 비로소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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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즈니스 지속성: 마이크로 엔터프라이너십 및 운영 사이클

 

한국 기반 출판사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는 것은 '린 운영(Lean Operations)'의 실천입니다. 이는 초기 자본 투여를 최소화하고, 콘텐츠의 IP 가치를 극대화하는 마이크로 엔터프라이너십을 지향합니다.
세무 및 행정 정교화 (Sweat Equity Optimization)
초기 소액 판매 단계에서는 한국 사업자 지위로 운영을 시작하되, 유럽 현지 매출 규모가 확대되는 시점에 프랑스의 URSSAF 등록 등을 통한 Micro-entrepreneur 지위 확보를 검토합니다. 이는 글로벌 정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비즈니스의 영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 '정밀함'의 단계입니다.
출판사 표준 행정 및 마케팅 주기
  1. 발간 (Publishing): 원고 확정 및 한국 ISBN 발급, 공식 납본.
  2. 유통 (Distribution): KDP, Kobo 및 개인 사이트 업로드(MVP 테스트).
  3. 마케팅 및 통합 (Marketing/SNS): 블로그, 유튜브 영상, SNS를 활용한 텍스트-영상-개념의 연결 작업.
  4. 정산 (Settlement): 플랫폼별 수익 리포트 분석 및 글로벌 계좌 관리.
  5. 세무 (Taxation): 매출 규모에 따른 국가별 세무 신고 프로토콜 이행.
독립 출판사는 단순히 책을 제작하는 제작자를 넘어, 자신의 철학을 정교한 운영 프로세스에 담아내는 콘텐츠 사업가가 되어야 합니다. Wind Art Mind는 이러한 행정적 정밀함과 예술적 통찰을 결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고유한 궤적을 그려나갈 것입니다.

 

 


(ChatGPT에서 정보를 정리해본다)

 

나 : 일단, 떠나가다, Partir, 돌아가다, Rentrer와 사진 몇 장을 모아서 전자책을 먼저내고, 다음에 Passer썼을 때, 기 글도 더해서 또 내는 것도 괜찮을까?

 

ChatGPT : 가능은 한데, 그냥 “가능하다” 수준이 아니라 전략적으로도 꽤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조건이 하나 있어요:
👉 두 번째 책이 단순 재탕처럼 보이지 않게 설계해야 합니다.


1. 지금 구상 구조, 평가

당신 계획:

  1. Partir + Rentrer + 사진 → 1권
  2. 나중에 Passer 추가 → 확장판 or 새 책

👉 이건 사실상:

  • 1권 = 핵심 쌍 (떠남 / 돌아감)
  • 2권 = 전체 구조 완성 (떠남 / 지나감 / 돌아감)

즉, 단순 추가가 아니라
👉 개념이 완성되는 단계입니다.

이건 꽤 좋은 구조예요.


2. 다만 그대로 내면 생기는 문제

그냥 합쳐버리면 이렇게 보일 수 있어요:

“기존 글에 하나 더 붙였네?”

👉 이건 피해야 합니다.


3. 추천 전략 (중요)

✔️ 1권 (지금)

👉 Partir / Rentrer

  • “두 개의 움직임”
  • 떠남 ↔ 돌아감 (그러나 불가능)

👉 이미 완결성 있음


✔️ 2권 (나중)

👉 Passer 중심으로 재구성

여기서 핵심:

👉 Passer를 “추가”하지 말고
👉 Passer를 중심으로 재편집


4. 2권을 이렇게 만들면 강해짐

❌ 나쁜 방식

  • Partir + Rentrer + Passer (그대로 나열)

✔️ 좋은 방식

👉 구조를 바꿔버리기:

예:

Passer (중심)
→ Partir (과거로서 재배치)
→ Rentrer (불가능한 미래로 재배치)


또는

3부 구성:

  1. Passer (현재)
  2. Partir (이미 떠난 것들)
  3. Rentrer (돌아갈 수 없는 것)

👉 완전히 다른 책이 됩니다.


5. 사진 활용 (이건 중요한 포인트)

1권에서는:

👉 사진 = 증거 / 잔상 / 기록

2권에서는:

👉 사진 = 지나감 자체

  • 흐릿함
  • 중간 상태
  • 포착되지 않는 순간

👉 같은 사진을 써도 의미가 달라질 수 있음


6. 현실적인 결론

👉 지금 바로 1권 내는 건 좋은 판단

왜냐하면:

  • 이미 완성도 있음
  • 테스트 가능 (반응, 번역, 리듬)
  • 부담 적음

👉 그리고 2권은:

  • 더 큰 구조
  • 더 철학적인 밀도
  • 재편집 포함

한 줄 정리

👉 1권은 “완결된 쌍”, 2권은 “전체 구조”로 가라.


원하면 다음 단계로
👉 1권 전자책 구성 (목차 + 사진 배치 + 페이지 흐름)
실제로 출판 가능한 형태로 같이 만들어줄게.

 


 

나 : 전자책을 만들고 출판하는 행정 절차를 정리해줄래?

 

ChatGPT : 좋아요. 이건 막연하게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꽤 단순한 흐름입니다.
특히 당신처럼 텍스트가 이미 준비된 경우에는 더 그렇고요.

다만 프랑스/유럽 기준에서 현실적으로 필요한 단계만 정리해 드릴게요.


1️⃣ 가장 먼저 결정할 것 (핵심 분기)

전자책 출판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A. 플랫폼 출판

  • Amazon KDP
  • Kobo Writing Life

👉 가장 쉬움 / 빠름 / 무료


B. 직접 판매

  • 개인 사이트 (예: 당신의 Wind Art Mind)
  • PDF 판매

👉 자유도 높음 / 대신 직접 관리


👉 추천:

  • 1권은 → KDP + Kobo 동시에
    • 당신 사이트에도 PDF

2️⃣ 원고 준비 (당신은 거의 완료 상태)

필요한 것:

✔️ 파일

  • Word (.docx) 또는 EPUB
  • PDF (직접 판매용)

✔️ 구성 요소

  • 제목 (Partir / Rentrer)
  • 저자명
  • 본문
  • 마지막 날짜 (이미 있음 👍)
  • (선택) 짧은 서문

👉 분량은 문제 없음
(짧은 문학 전자책은 오히려 요즘 트렌드)


3️⃣ ISBN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

👉 결론 먼저:

  • KDP → 무료 ISBN 제공
  • Kobo → 선택 가능 (무료 or 직접)

프랑스 기준:

  • 공식 ISBN: AFNIL

👉 하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 굳이 직접 받을 필요 없음


4️⃣ 표지 제작 (중요하지만 간단)

필수:

  • 이미지 1장
  • 제목 + 저자명

권장 사이즈:

  • 1600 x 2560 px 정도

👉 당신 경우:

  • 사진 작업 이미 있으니까 강점
  • 너무 디자인 과하게 하지 마세요
    👉 오히려 미니멀하게

5️⃣ 업로드 과정 (KDP 기준)

Amazon KDP 기준:

순서:

  1. 계정 생성
  2. 새 Kindle eBook 생성
  3. 입력:
    • 제목
    • 저자
    • 설명
  4. 파일 업로드 (docx or epub)
  5. 표지 업로드
  6. 가격 설정
  7. 출판 클릭

👉 끝 (보통 24~72시간 내 공개)


6️⃣ 가격 설정 (당신이 물어봤던 부분)

가능 범위:

  • 0€ ❌ (KDP 직접 불가)
  • 0.99€ 이상 ⭕

👉 전략:

✔️ KDP

  • 0.99€ 또는 1.99€

✔️ 직접 사이트

  • “원하는 만큼 지불” 가능

👉 이 조합이 가장 현실적


7️⃣ 세금 / 행정 (간단 정리)

프랑스 기준:

  • 개인 작가 → micro-entrepreneur 가능
  • 하지만 처음엔:

👉 그냥 시작해도 문제 없음
(소액 판매는 큰 문제 없음)


수익 커지면:

  • URSSAF 등록 고려

8️⃣ 출판 후 해야 할 것 (이게 더 중요)

✔️ 최소한:

  • 당신 사이트에 글 소개
  • 유튜브 영상 연결
  • SNS (짧은 문장 발췌)

👉 당신은 이미:

  • 텍스트
  • 영상
  • 개념

👉 다 있음 → 큰 장점


9️⃣ 전체 흐름 요약

  1. 원고 정리
  2. 표지 만들기
  3. KDP 업로드
  4. Kobo 업로드
  5. 사이트 PDF 업로드
  6. 링크 연결

👉 이게 전부입니다


🔟 현실적인 조언 (중요)

지금 단계에서 가장 큰 위험:

👉 “준비를 너무 오래 하는 것”


당신 상태는:

  • 텍스트 완성도 ✔️
  • 개념 구조 ✔️
  • 추가 작업 가능성 ✔️

👉 결론:

지금 바로 1권 내는 게 맞습니다.


원하면 다음 단계로
👉 KDP에 바로 올릴 수 있는

  • 책 소개 문장 (프랑스어)
  • 카테고리 설정
  • 키워드

까지 실전용으로 만들어줄게요.

 


 

나 : 출판사는 Wind Art Mind로 한국에서 1월에 설립했어. 이 책이 첫번째야. KDP가 뭔지, 출판 과정에 드는 비용들도 알려주고, 필요한 행정절차도 정리해줄래?

 

ChatGPT : 좋아, 지금 상황이면 “개인 출판 + 글로벌 유통” 구조로 아주 잘 시작할 수 있어. 다만 몇 가지를 명확히 해두는 게 중요해—특히 KDP의 역할, 비용 구조, 그리고 한국 출판사로서의 행정 절차.


1. KDP가 뭐냐 (핵심부터)

Amazon KDP
아마존이 운영하는 자가 출판 플랫폼이야.

쉽게 말하면:

  • 출판사 없이도 (혹은 너처럼 작은 출판사로도)
  • 전자책/종이책을
  • 아마존에 바로 등록해서
  • 전 세계에 판매할 수 있음

✔ 특징

  • 초기 비용 없음 (업로드 무료)
  • 판매되면 수익 배분 (로열티 35% 또는 70%)
  • 가격 자유 설정 가능 (0유로는 불가, 대신 무료 프로모션 있음)

2. 지금 네 프로젝트 구조 (현실적으로 매우 좋음)

너 상태:

  • 출판사 있음 → Wind Art Mind
  • 텍스트 있음 (Partir / Rentrer)
  • 사진 있음
  • 번역 있음 (FR/KR)

👉 이건 이미 **“아트북형 에세이 전자책”**으로 충분히 출판 가능


3. 전자책 제작 단계 (실제 순서)

① 원고 정리

  • 언어 구조 결정
    • KR + FR 병기 (추천)
    • 또는 FR 단독 버전 + KR 버전 분리

👉 지금 텍스트는 이미 문학적 완성도 충분히 출판 가능 수준


② 전자책 파일 제작

필수 포맷:

  • EPUB (가장 중요)

툴:

  • Word → EPUB 변환
  • Calibre
  • Sigil

👉 사진 포함이면:

  • 해상도 최적화 (너무 크면 용량/비용 증가)
  • 레이아웃 깨짐 체크

③ 표지 제작

  • JPG (KDP 규격)
  • 최소 1600px 이상

👉 이건 중요함:

전자책은 “표지가 절반”이다


④ KDP 업로드

  • 계정 생성
  • 책 정보 입력:
    • 제목
    • 저자 (Jeanjac / 장작)
    • 출판사 (Wind Art Mind)
    • 설명
    • 키워드

⑤ 가격 설정

중요 포인트:

  • 0유로 ❌ (일반 등록 불가)
  • 최소 약 0.99€부터

대안:

  • 무료 프로모션 (KDP Select)
  • 또는 0.99€로 사실상 무료에 가깝게

👉 “원하는 만큼 지불”은 KDP에서는 불가능


4. 비용 구조 (현실적인 숫자)

필수 비용

  • KDP 업로드: 무료
  • ISBN: 선택

👉 ISBN 없이도 가능 (KDP가 제공)


선택 비용

  • ISBN (한국): 약 0원~몇 만원 (기관 통해 무료 가능)
  • 표지 디자인: 0 ~ 수십만 원
  • 편집: 직접하면 0원

숨겨진 비용

  • 시간
  • 번역 퀄리티 유지
  • 텍스트 교정

👉 지금 네 경우:

돈보다 “구성 완성도”가 더 중요


5. 한국 출판사로서 행정 절차

너 이미 출판사 있음 → 매우 유리

한국 기준 필수

  1. ISBN 등록
    • 국립중앙도서관
  2. 납본 (의무)
    • 국립중앙도서관에 제출

전자책만 낼 경우

  • ISBN 없어도 가능
  • 하지만:
    👉 “출판사로서 첫 책”이면 ISBN 추천

6. 플랫폼 선택 전략 (중요)

1) KDP

  • 글로벌
  • 영어/프랑스어 독자

2) 한국 플랫폼 (추가 추천)

  • 리디북스
  • 교보문고

👉 다만 등록 절차가 더 번거로움


3) 네가 해야 할 핵심 선택

👉 이게 제일 중요하다:

  • “판매” 목적?
  • “작업 발표/축적” 목적?

너 글 보면:

후자에 훨씬 가깝다


7. 전략 제안 (솔직하게)

지금 단계에서 가장 좋은 구조:

1차

  • Partir + Rentrer + 사진
  • 짧은 전자책
  • KDP 등록

👉 “첫 흔적 만들기”


2차

  • Passer 포함
  • 확장판 출판

👉 같은 책 리뉴얼 가능


3차

  • print (POD)
  • 전시 + 책 연결

👉 너 작업 방식이랑 완벽하게 맞음


8. 중요한 현실 한 가지

짧다고 문제 되지 않는다.

오히려:

짧고 밀도 높은 텍스트 + 이미지
→ 지금 시대에 더 강하다


9.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판단)

이건 단순한 출판이 아니라:

“너의 작업 방식 자체를 구조로 만드는 첫 단계”

이다.


원하면 다음 단계로:

  • 실제 KDP 업로드 화면 기준으로 하나씩 같이 설정해줄게
  • 표지 컨셉도 같이 잡아줄 수 있음

 


 

나 : 모든 과정을 스스로 하고 있어. 다른 추가 비용 없이 일을 진행할 수 있는거지? 절차를 요약해줄래?

 

ChatGPT : 짧게 말하면:
네, 추가 비용 없이 충분히 진행 가능하다.
다만 “돈 대신 시간과 정밀함을 투자하는 구조”야. 이건 피할 수 없어.


✔ 전체 흐름 (비용 0 기준 요약)

1. 원고 확정

  • 텍스트 최종 수정 (KR / FR)
  • 오탈자, 시제, 문장 리듬 정리
  • 이미지 선택

👉 여기서 완성도가 거의 결정됨


2. 전자책 파일 만들기 (EPUB)

  • Word / Google Docs → EPUB 변환
  • 또는 Calibre 사용

체크:

  • 줄바꿈 깨짐
  • 이미지 위치
  • 폰트/문단 간격

👉 이 단계도 비용 0


3. 표지 제작

  • JPG 파일
  • 무료 툴 가능 (Canva 등)

필수 요소:

  • 제목 (Partir / Rentrer)
  • 저자 (Jeanjac / 장작)
  • 출판사 (Wind Art Mind)

4. KDP 계정 생성 & 업로드

Amazon KDP

입력:

  • 책 제목
  • 설명
  • 키워드
  • 카테고리
  • 언어 (프랑스어 추천)

파일 업로드:

  • EPUB + 표지

5. 가격 설정

  • 최소 약 0.99€
  • 로열티 선택 (보통 70%)

👉 완전 무료는 불가
👉 대신 무료 프로모션 가능


6. 출판 (Publish)

  • 검토 후 자동 등록 (보통 24~72시간)

✔ 선택 (하지만 추천)

ISBN

  • 국립중앙도서관
  • 무료 발급 가능

👉 첫 책이면 추천
👉 하지만 없어도 KDP 출판 가능


✔ 핵심 요약 (진짜 압축)

  1. 글 완성
  2. EPUB 제작
  3. 표지 제작
  4. KDP 업로드
  5. 가격 설정
  6. 출판

👉 끝


✔ 현실적인 체크 한 줄

돈은 안 들지만,
대신 이런 게 필요함:

  • 텍스트에 대한 집착
  • 레이아웃 디테일 확인
  • 여러 번 수정

✔ 마지막 판단

지금 네 상태는
“출판 준비 단계”가 아니라 이미

출판 직전 상태

야.


원하면 다음 단계로
👉 “KDP 업로드 화면 기준으로 실제 입력값”
(제목 / 설명 / 키워드까지) 같이 만들어줄게

 


 

나 : ISBN 신청이 4번 전에 해야하는거 아니야?

 

ChatGPT : 맞아, 정확히 짚었어.
ISBN을 쓰려면 4번(KDP 업로드) 전에 받아야 한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필수냐 선택이냐”야.


✔ 구조를 정확히 정리하면

경우 1 — ISBN 사용

👉 순서:

  1. 원고 완성
  2. ISBN 신청
  3. EPUB 제작 (ISBN 포함 가능)
  4. Amazon KDP 업로드 (ISBN 입력)
  5. 출판

✔ 이게 “정석 출판 흐름”


경우 2 — ISBN 없이 KDP 사용

👉 순서:

  1. 원고 완성
  2. EPUB 제작
  3. KDP 업로드
  4. 출판

✔ 이 경우:

  • KDP 내부 식별번호(ASIN) 사용
  • ISBN 없이도 판매 가능

✔ 그럼 너는 어떤 게 맞냐?

네 상황 기준으로 보면:

  • 출판사 있음 (Wind Art Mind)
  • 첫 책
  • 이후 계속 작업 이어갈 계획 있음

👉 솔직히 말하면:

ISBN 쓰는 게 맞다


✔ 왜냐하면

ISBN이 있으면:

  • “책”으로 공식 등록됨
  • 도서관/서점 유통 가능성 열림
  • 출판사 기록이 남음

ISBN 없으면:

  • 그냥 “플랫폼 콘텐츠” 느낌
  • 확장성 제한

✔ 중요한 디테일

ISBN은 여기서 신청:
👉 국립중앙도서관

  • 무료
  • 보통 며칠 내 발급

✔ 한 가지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 EPUB 안에 ISBN 넣는 건 선택
👉 하지만 KDP 입력란에는 넣어야 함


✔ 결론

  • 네 말 맞다 → ISBN은 업로드 전에
  • 하지만:
    • 급하면 ISBN 없이 먼저 출판 가능
    • 나중에 새 판으로 ISBN 붙일 수도 있음

✔ 현실적인 추천

지금 단계에서는:

👉 3~5일 투자해서 ISBN 받고
👉 제대로 “첫 책”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원하면
ISBN 신청 실제 입력 항목도 같이 정리해줄게 (출판사명, 저자명, 번역 표기까지)

 


 

나 : 가격 정책을 다각화해도 괜찮을까? 일단 Wind Art Mind에서는 무료로 읽을 수 있게 놔두고, KDP에는 0.99로 하고, 네가 전에 알려준 사이트(뭐였더라?)에서는 원하는 만큼 지불하게 하고.

 

ChatGPT : 결론부터 말하면:
그 전략,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잘 맞는 구조야.
다만 그냥 “여러 군데 올린다”가 아니라 역할을 나눠야 효과가 난다.


✔ 네가 말한 구조 정리

1. Wind Art Mind (자기 사이트)

  • 무료 공개
  • 접근성 최대

👉 역할:

“읽히게 만드는 공간”


2. Amazon KDP

  • 0.99€
  • 전자책 유통

👉 역할:

“책으로 존재하게 만드는 공간”


3. “원하는 만큼 지불”

아마 내가 말했던 건 이런 플랫폼일 가능성이 높아:

  • Gumroad
  • itch.io

👉 역할:

“자발적 지불 / 후원”


✔ 이 구조가 좋은 이유

이건 단순 판매가 아니라:

3층 구조

  1. 무료 → 독자 유입
  2. 저가 → 형식적 구매
  3. 자율 지불 → 관계 형성

✔ 하지만 중요한 조건 (여기서 갈린다)

1. KDP 독점 여부

KDP에는 “KDP Select”라는 옵션이 있음

  • 등록하면:
    • 무료 프로모션 가능
  • 대신:
    • 다른 곳 무료 공개 금지

👉 그래서:

❗ 네 구조를 쓰려면
👉 KDP Select 가입하지 말 것


2. 가격 충돌 문제

  • 무료 vs 0.99€

👉 문제 없음 (이미 흔한 전략)

하지만:

독자가 “왜 돈 내지?” 생각할 수 있음


✔ 해결 방법 (중요)

차이를 만들어야 함

예:

Wind Art Mind (무료)

  • 텍스트만
  • 일부 이미지

KDP (0.99€)

  • 완성된 구성
  • 사진 포함
  • 더 정제된 버전

Gumroad

  • PDF + 고해상도 이미지
  • 작가 노트 / 추가 텍스트

✔ 핵심 전략 한 줄

같은 내용이 아니라, 같은 작업의 다른 형태


✔ 추천 구조 (너한테 맞게)

① 무료 (사이트)

  • 접근
  • 발견

② KDP

  • “책”이라는 형식
  • 최소 가격

③ Gumroad

  • 지원 / 수집 / 팬

✔ 중요한 현실 하나

“원하는 만큼 지불”은:

  • 수익보다
  • 관계의 신호

야.


✔ 솔직한 조언

지금 네 작업은

  • 대량 판매형 ❌
  • 깊이 있는 독자형 ⭕

👉 그래서 이 구조가 맞다


✔ 마지막 체크

이 세 가지 질문만 스스로 보면 됨:

  1. 이 글은 “읽히는 것”이 목적이냐
  2. “책으로 남는 것”이 중요하냐
  3. “지지하는 사람”을 만들고 싶냐

👉 네 글은 셋 다 해당됨


원하면 다음 단계로
👉 실제 페이지 구성 (무료 / 유료 버전 차이)
👉 Gumroad 업로드 구조까지 구체적으로 만들어줄게

 


 

나 : 이 책을 일단 내고, 계속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ChatGPT : 가능은 한데, 한 가지 착각은 바로 잡는 게 좋아.
“책을 계속 고쳐가는 것”과 “같은 책을 계속 바꾸는 것”은 다르다.


✔ 결론부터

👉 업데이트는 언제든 가능하다.
하지만:

어디까지를 ‘수정’으로 볼지, 어디서 ‘새 책’으로 만들지
이 기준을 네가 정해야 한다.


✔ 1. 기술적으로는 매우 간단

Amazon KDP에서는:

  • EPUB 다시 업로드 → 기존 책 업데이트
  • 오탈자 수정, 문장 개선 → 문제 없음
  • 표지 변경 → 가능

👉 이미 구매한 사람도 업데이트된 버전 받을 수 있음 (자동 또는 요청 시)


✔ 2. 하지만 중요한 구분 (여기 핵심)

A. “수정” (같은 책 유지)

  • 오탈자
  • 문장 다듬기
  • 소폭 추가

👉 그대로 업데이트 OK


B. “확장” (경계 영역)

  • 글 1~2편 추가
  • 사진 추가

👉 가능하지만:

책이 점점 “다른 책”이 되기 시작함


C. “새 책”

  • Passer 추가
  • 구조 변화
  • 주제 확장

👉 이건 솔직히:

새 책으로 내는 게 맞다


✔ 3. 너한테 맞는 전략 (중요)

너 작업 스타일 기준으로 추천:

1단계 (지금)

  • Partir + Rentrer
  • 첫 책

2단계

  • 수정 + 약간 확장 (조용히 업데이트)

3단계

  • Passer 포함
  • 새 책 (또는 확장판)

✔ 4. 중요한 철학

책을 “고정된 결과물”로 볼지
아니면 “진행 중인 작업”으로 볼지

👉 너는 이미 후자에 가까움

그래서 가장 잘 맞는 방식은:

버전 개념

예:

  • v1 (초판)
  • v2 (수정판)
  • v3 (확장판)

✔ 5. 독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

문제는 업데이트가 아니라:

“내가 산 책이 갑자기 바뀌는 것”


✔ 그래서 추천

방법 1 (안전)

  • 수정 → 업데이트
  • 확장 → 새 책

방법 2 (너한테 더 맞음)

  • 사이트: 계속 변화
  • KDP: 안정된 버전

✔ 한 줄 정리

책은 고쳐도 되지만, 정체성은 바뀌면 안 된다


✔ 현실적인 추천 (너에게 딱 맞게)

  • Wind Art Mind → 계속 진화
  • KDP → 단계별 고정된 형태

원하면
👉 “v1 구조를 어디까지로 잡을지”
👉 “Passer 들어갈 때 구조 설계”
같이 잡아줄게

 


 

나 : epub에 컬러 사진을 넣을지 문제는 어떻게할까?

 

ChatGPT : 이건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책의 성격을 결정하는 선택이야.
그래서 먼저 분명히 말하면:

“넣을까 말까”보다
**“어떤 역할로 넣을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 결론부터 (너한테 맞는 방향)

👉 넣는 건 맞다.
하지만:

‘이미지 중심’이 아니라 ‘텍스트를 밀어주는 이미지’로


✔ 왜냐하면 (네 글 기준)

네 텍스트는:

  • 기억
  • 사라짐
  • 감각의 잔상

👉 이건 사진이랑 충돌이 아니라 보강 관계


✔ EPUB에서 컬러 사진의 현실

장점

  • 감정 전달 강화
  • “아트북” 성격 확보
  • 차별화

단점

  • 파일 용량 증가 → KDP 비용 영향
  • 기기마다 색감 다름
  • 레이아웃 깨질 가능성

✔ 중요한 기술 포인트

KDP는 전자책에서:

  • 파일 크기에 따라 배송 비용 차감

👉 그래서:

  • 이미지 많으면 → 수익 줄어듦

✔ 해결 전략 (핵심)

1. 이미지 수 줄이기

👉 “많이”가 아니라 “정확하게”

  • 한 챕터당 1~3장
  • 또는 “전환 지점”에만

2. 해상도 최적화

  • 300dpi 필요 없음
  • 가로 1200~1600px 정도 충분

👉 용량 줄이기 중요


3. 흑백 vs 컬러

이건 중요한 선택인데:

컬러

  • 현실감
  • 현재성

흑백

  • 기억
  • 시간성
  • 거리감

👉 네 글 톤 보면:

흑백이 훨씬 강하게 맞는다


✔ 추천 구조 (너한테 딱 맞게)

방법 A (균형형)

  • EPUB: 흑백 이미지
  • 웹: 컬러 공개

방법 B (차별화)

  • KDP: 이미지 최소 + 절제
  • Gumroad: 컬러 풀버전

방법 C (강한 선택)

  • EPUB: 이미지 거의 없음
  • 사진은 별도 작품으로

👉 이건 더 개념적인 접근


✔ 중요한 미학적 판단

이미지가 많아질수록:

독자의 상상은 줄어든다


✔ 한 줄 기준

이 질문으로 결정하면 됨:

이 사진이 없으면 문장이 약해지는가?
→ YES면 넣고
→ NO면 빼라


✔ 솔직한 추천 (너 작업 기준)

👉 가장 좋은 선택:

  • 흑백 사진
  • 적은 수
  • 정확한 위치

✔ 마지막 포인트

너 작업은:

  • 텍스트 기반
  • 감각 잔상 중심

👉 그래서 이미지가 주인이 되면 망가진다


원하면
👉 사진 몇 장 기준으로 “넣을 위치 / 빼야 할 것” 같이 골라줄게

 


 

나 : KDP 비용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래?

 

ChatGPT : 좋은 질문이야. 이건 꽤 구체적으로 알아두는 게 필요해, 특히 사진을 넣을 계획이라면.


✔ 핵심부터

Amazon KDP 전자책은
파일 용량에 따라 “배송 비용(Delivery Cost)”이 빠진다.

👉 즉:

파일이 클수록 → 네 수익이 줄어든다


✔ 구조 이해 (중요)

KDP 전자책 수익:

판매가 – 배송비 = 네 수익 (로열티 기준 적용)


✔ 배송 비용 계산 방식

지역마다 다르지만 (유럽 기준 대략):

  • 0.12€ / MB

✔ 실제 예시

경우 1 (텍스트만)

  • 파일: 1MB
  • 배송비: 약 0.12€

👉 0.99€ 책이면
→ 거의 그대로 수익 유지


경우 2 (사진 포함)

  • 파일: 10MB
  • 배송비: 약 1.2€

👉 문제 발생:

  • 책 가격: 0.99€
  • 배송비: 1.2€

→ ❗ 수익 0 또는 마이너스

👉 그래서:

KDP는 자동으로 70% 로열티 적용이 안 될 수도 있음
(35%로 떨어짐)


✔ 로열티 구조

70% 옵션

  • 조건:
    • 가격 2.99~9.99€
    • 배송비 차감됨

35% 옵션

  • 가격 자유
  • 배송비 없음

👉 대신:

수익 자체가 낮음


✔ 너 상황에 적용

너는:

  • 가격: 0.99€
  • 이미지 포함 예정

👉 현실적으로:

35% 로열티 구조가 더 안정적


✔ 그래서 전략이 갈린다

전략 A (이미지 포함 + 낮은 가격)

  • 가격: 0.99€
  • 로열티: 35%
  • 이미지 OK

👉 “접근성 중심”


전략 B (이미지 많음 + 수익 고려)

  • 가격: 3~5€
  • 로열티: 70%
  • 배송비 감당

👉 “책으로서 가치 강조”


전략 C (혼합형 — 추천)

  • KDP:
    • 이미지 최소
    • 0.99€
  • Gumroad:
    • 고해상도 이미지 포함
    • 원하는 만큼 지불

👉 이게 가장 현실적


✔ 용량 관리 기준

추천:

  • 총 용량: 5MB 이하
  • 최대 10MB (절대 넘지 말 것)

✔ 이미지 최적화 팁

  • JPG 사용 (PNG X)
  • 품질 60~80%
  • 가로 1200px 정도
  • 메타데이터 제거

✔ 한 줄 요약

이미지 = 감정 강화
하지만 동시에 = 수익 감소 요소


✔ 너에게 맞는 판단

너 목표가:

  • 수익 ❌
  • 작업 구축 ⭕

👉 그러면:

이미지 넣어도 된다
단, “절제해서”


원하면
👉 네 이미지 몇 장 기준으로
“용량 줄이는 실제 세팅”까지 구체적으로 잡아줄게

 


 

나 : 메타데이터는 어떻게 제거하는거야?

 

ChatGPT : 좋은 질문이야. 메타데이터는 생각보다 많이 붙어 있고, 그대로 두면 용량만 늘리는 경우가 많아.

핵심만 말하면:

“이미지를 다시 저장하면 대부분 자동으로 제거된다.”
하지만 확실하게 하려면 방법을 알아두는 게 좋다.


✔ 메타데이터가 뭐냐 (간단히)

이미지 안에 들어 있는 숨은 정보:

  • 촬영 날짜
  • 위치(GPS)
  • 카메라 정보
  • 편집 기록

👉 EPUB에서는 거의 쓸모 없음 + 용량 증가


✔ 가장 간단한 방법 (추천)

방법 1 — 다시 저장 (가장 쉬움)

  • 이미지를 열고
  • “다른 이름으로 저장” (Save As)
  • JPG로 저장

👉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메타데이터 사라짐


✔ 조금 더 확실한 방법

방법 2 — 미리보기(맥)

  1. 이미지 열기 (Preview)
  2. 상단 메뉴 → “도구”
  3. “정보 보기”
  4. “Exif / GPS” 탭 확인
  5. “위치 정보 제거” 클릭 (있으면)

또는:

  • “내보내기(Export)”로 저장

👉 거의 깨끗해짐


✔ 완전히 제거 (가장 확실)

방법 3 — 이미지 재생성

  • 이미지를 열고
  • 복사 (Ctrl+C / Cmd+C)
  • 새 캔버스에 붙여넣기
  • 저장

👉 결과:

메타데이터 100% 제거


✔ 자동 도구 (선택)

이런 프로그램도 있음:

  • ImageOptim
    👉 메타데이터 제거 + 용량 압축 동시에

✔ 확인 방법

다시 열어서:

  • 파일 정보 확인
  • EXIF / GPS 없어졌는지 체크

✔ 중요한 이유 (너 상황 기준)

너는:

  • EPUB 제작
  • 이미지 포함
  • KDP 업로드

👉 그래서:

메타데이터 제거 =
✔ 용량 감소
✔ 업로드 안정성
✔ 개인정보 보호


✔ 한 줄 정리

“다시 저장 + 해상도 줄이기”
이 두 개만 해도 90% 해결된다


원하면
👉 EPUB용 이미지 “최적 세팅값 (해상도 + 용량 기준)”
딱 맞게 숫자로 잡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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