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 Art Mind 윈드 아트 마인드 출판사를 만들었고, 이제 첫번째 책을 만드는 과정에 있다. 첫번째 책은 장작Jeanjac의 두 편의 글 『떠나가다』 , 『돌아가다』 , 그리고 그 글을 번역한 « Partir»와 « Rentrer », 여기에 오래전 파리에서 찍은 사진들 중에 몇 장을 더해서 만들어보려고 준지비하고 있다.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긴다. 일단 예전에 정리해두었던, 출판사 만들기와 책 만들기 과정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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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당신의 웹진에 공식적인 날개를 달아주세요웹진 창작이라는 멋진 여정을 시작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당신의 생각과 창작물을 세상에 선보이는 과정에서 'ISSN'이라는 단어를 마주하고, 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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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bookLM에서 밑의 ChatGPT와 조사한 내용을 정리)
전자책 제작 및 자가 출판 단계별 가이드
| 단계 | 주요 활동 | 세부 내용 | 소요 비용 | 행정 절차 및 유의사항 |
| 1단계: 원고 작성 및 교정 | 원고 확정 및 구성 | 텍스트 최종 수정(한국어/프랑스어), 오탈자 및 시제 정리, 이미지(사진) 선택 및 배치 결정. | 0원 (직접 수행 시) | 내용의 완결성과 텍스트/이미지의 조화가 중요하며, 2권(확장판)을 고려한 전략적 구성 권장. |
| 2단계: 행정 절차 (ISBN 신청) | ISBN 발급 신청 |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을 통해 정식 ISBN 신청 및 발급. | 0원 (무료 발급 가능) | 출판사(Wind Art Mind) 명의로 신청. KDP 업로드 전에 완료해야 정식 도서로 등록 가능. |
| 3단계: 전자책 파일 제작 | EPUB 제작 및 표지 디자인 | Word/Google Docs를 EPUB로 변환(Calibre, Sigil 사용). 표지 제작(1600x2560px, JPG). | 0원 (Canva 등 무료 툴 사용 시) | 이미지 포함 시 해상도 최적화 필요. 표지에 제목, 저자명, 출판사명이 포함되어야 함. |
| 4단계: 플랫폼 업로드 | Amazon KDP 및 기타 플랫폼 등록 | 계정 생성 후 책 제목, 저자, 설명, 키워드 입력 및 EPUB/표지 파일 업로드. | 0원 (업로드 무료) | KDP는 무료 ISBN을 제공하기도 하나, 출판사 브랜딩을 위해 사전 발급받은 ISBN 입력 권장. |
| 5단계: 가격 설정 및 출판 | 가격 결정 및 최종 승인 | 판매 가격 설정(KDP 기준 최소 0.99€ 이상). 로열티 비율(35% 또는 70%) 선택. | 0원 | 0유로 설정은 불가하나 무료 프로모션 활용 가능. 승인까지 보통 24~72시간 소요. |
| 6단계: 사후 관리 | 납본 및 홍보 | 국립중앙도서관 전자책 납본(의무). 개인 사이트, SNS, 유튜브 등을 통한 홍보 진행. | 0원 | 출판사로서 첫 책일 경우 납본 의무 준수 필수. 수익 증대 시 세무 신고(프랑스 기준 URSSAF 등) 고려. |

1. 서론: 글로벌 마이크로 출판의 전략적 가치와 'Wind Art Mind'의 지향점
2. 국가 공인 ISBN 발급 및 행정 준거 확립
- 공식 도서 (ISBN 보유): 한국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에 공식 등록됩니다. 아마존의 자체 번호인 ASIN에만 의존할 경우 해당 플랫폼에 종속되지만, ISBN은 전 세계 서점 및 도서관 유통망에 진입할 수 있는 범용적 자격을 부여합니다. 또한, 법적 납본(Legal Deposit) 의무 이행을 통해 출판사로서의 공신력을 영구적으로 확보하게 됩니다.
- 단순 플랫폼 콘텐츠 (ISBN 미보유): 유통 범위가 플랫폼 내부로 제한되며, 출판사의 공식적인 서지 기록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 준비: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계정 생성 및 출판사 정보 연동.
- 신청: 도서명(예: Partir/Rentrer), 저자(Jeanjac/장작), 판형(전자책-EPUB) 등 세부 서지정보 입력.
- 발급: 신청 후 승인 과정을 거쳐 국가 공인 ISBN 번호 부여.
- 납본 및 활용: 전자책 판권 페이지에 ISBN 기재 후,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국립중앙도서관에 디지털 파일을 납본하여 공식 등재 완료.
3. 디지털 콘텐츠 아키텍처: EPUB 제작 및 디자인 전략
- 언어 구조의 차별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여 한국어와 프랑스어를 병기(Bilingual)하는 아키텍처를 선택합니다. 이는 단순한 번역본을 넘어 다문화적 감성을 지닌 독자층에게 독특한 셀링 포인트(USP)로 작용합니다.
- 해상도와 용량의 균형: 사진이 중심이 되는 아트북 특성상 고해상도 유지가 중요하지만, 전자책 용량 증가는 유통 비용(아마존의 배송비 책정 등) 상승을 초래합니다. 이미지 최적화를 통해 선명도를 유지하되 파일 크기를 최소화하는 전략적 편집이 필요합니다.
- 디자인 아이덴티티: 표지에는 제목(Partir/Rentrer), 저자(Jeanjac/장작), 출판사명(Wind Art Mind)이 명확히 포함되어야 하며, 미니멀리즘을 유지하여 예술적 톤을 설정합니다.
- 규격 준수: 표지 이미지 최소 1600x2560px 이상(JPG), 내지는 표준 EPUB 3.0 규격을 준수하여 기기별 가독성을 확보합니다.
4. 글로벌 배포 플랫폼 전략: Amazon KDP, Kobo 및 직접 유통
비교 항목Amazon KDPKobo Writing LifePersonal Website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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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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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마존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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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코보 및 제휴 서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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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팬덤 및 직접 유입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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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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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또는 70% (가격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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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의 약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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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제외 전액 (PWYW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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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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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N (또는 개인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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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사항 (ISBN 유무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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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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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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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점유율, 무료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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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내 강력한 유통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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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확보 및 자유로운 가격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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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략적 콘텐츠 확장: 1권(쌍)에서 2권(구조)으로의 진화
- 철학적 시간 배열: 1권이 '떠남(Partir)'과 '돌아감(Rentrer)'이라는 대칭적 움직임을 다룬다면, 2권은 'Passer'를 중심으로 전체 구조를 재편합니다. **Passer(현재의 지나감)**를 중심에 두고, **Partir(과거로서의 떠남)**와 **Rentrer(불가능한 미래로서의 돌아감)**를 재배치함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서사적 밀도를 구축합니다.
- 시각적 언어의 진화: 1권의 사진이 과거의 '증거와 잔상'을 기록했다면, 2권의 사진은 '지나감(Passer)' 그 자체의 찰나, 즉 포착되지 않는 흐릿한 중간 상태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예술적 방향성을 심화합니다.
6. 비즈니스 지속성: 마이크로 엔터프라이너십 및 운영 사이클
- 발간 (Publishing): 원고 확정 및 한국 ISBN 발급, 공식 납본.
- 유통 (Distribution): KDP, Kobo 및 개인 사이트 업로드(MVP 테스트).
- 마케팅 및 통합 (Marketing/SNS): 블로그, 유튜브 영상, SNS를 활용한 텍스트-영상-개념의 연결 작업.
- 정산 (Settlement): 플랫폼별 수익 리포트 분석 및 글로벌 계좌 관리.
- 세무 (Taxation): 매출 규모에 따른 국가별 세무 신고 프로토콜 이행.
(ChatGPT에서 정보를 정리해본다)
나 : 일단, 떠나가다, Partir, 돌아가다, Rentrer와 사진 몇 장을 모아서 전자책을 먼저내고, 다음에 Passer썼을 때, 기 글도 더해서 또 내는 것도 괜찮을까?
ChatGPT : 가능은 한데, 그냥 “가능하다” 수준이 아니라 전략적으로도 꽤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조건이 하나 있어요:
👉 두 번째 책이 단순 재탕처럼 보이지 않게 설계해야 합니다.
1. 지금 구상 구조, 평가
당신 계획:
- Partir + Rentrer + 사진 → 1권
- 나중에 Passer 추가 → 확장판 or 새 책
👉 이건 사실상:
- 1권 = 핵심 쌍 (떠남 / 돌아감)
- 2권 = 전체 구조 완성 (떠남 / 지나감 / 돌아감)
즉, 단순 추가가 아니라
👉 개념이 완성되는 단계입니다.
이건 꽤 좋은 구조예요.
2. 다만 그대로 내면 생기는 문제
그냥 합쳐버리면 이렇게 보일 수 있어요:
“기존 글에 하나 더 붙였네?”
👉 이건 피해야 합니다.
3. 추천 전략 (중요)
✔️ 1권 (지금)
👉 Partir / Rentrer
- “두 개의 움직임”
- 떠남 ↔ 돌아감 (그러나 불가능)
👉 이미 완결성 있음
✔️ 2권 (나중)
👉 Passer 중심으로 재구성
여기서 핵심:
👉 Passer를 “추가”하지 말고
👉 Passer를 중심으로 재편집
4. 2권을 이렇게 만들면 강해짐
❌ 나쁜 방식
- Partir + Rentrer + Passer (그대로 나열)
✔️ 좋은 방식
👉 구조를 바꿔버리기:
예:
Passer (중심)
→ Partir (과거로서 재배치)
→ Rentrer (불가능한 미래로 재배치)
또는
3부 구성:
- Passer (현재)
- Partir (이미 떠난 것들)
- Rentrer (돌아갈 수 없는 것)
👉 완전히 다른 책이 됩니다.
5. 사진 활용 (이건 중요한 포인트)
1권에서는:
👉 사진 = 증거 / 잔상 / 기록
2권에서는:
👉 사진 = 지나감 자체
- 흐릿함
- 중간 상태
- 포착되지 않는 순간
👉 같은 사진을 써도 의미가 달라질 수 있음
6. 현실적인 결론
👉 지금 바로 1권 내는 건 좋은 판단
왜냐하면:
- 이미 완성도 있음
- 테스트 가능 (반응, 번역, 리듬)
- 부담 적음
👉 그리고 2권은:
- 더 큰 구조
- 더 철학적인 밀도
- 재편집 포함
한 줄 정리
👉 1권은 “완결된 쌍”, 2권은 “전체 구조”로 가라.
원하면 다음 단계로
👉 1권 전자책 구성 (목차 + 사진 배치 + 페이지 흐름)
실제로 출판 가능한 형태로 같이 만들어줄게.
나 : 전자책을 만들고 출판하는 행정 절차를 정리해줄래?
ChatGPT : 좋아요. 이건 막연하게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꽤 단순한 흐름입니다.
특히 당신처럼 텍스트가 이미 준비된 경우에는 더 그렇고요.
다만 프랑스/유럽 기준에서 현실적으로 필요한 단계만 정리해 드릴게요.
1️⃣ 가장 먼저 결정할 것 (핵심 분기)
전자책 출판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A. 플랫폼 출판
- Amazon KDP
- Kobo Writing Life
👉 가장 쉬움 / 빠름 / 무료
B. 직접 판매
- 개인 사이트 (예: 당신의 Wind Art Mind)
- PDF 판매
👉 자유도 높음 / 대신 직접 관리
👉 추천:
- 1권은 → KDP + Kobo 동시에
-
- 당신 사이트에도 PDF
2️⃣ 원고 준비 (당신은 거의 완료 상태)
필요한 것:
✔️ 파일
- Word (.docx) 또는 EPUB
- PDF (직접 판매용)
✔️ 구성 요소
- 제목 (Partir / Rentrer)
- 저자명
- 본문
- 마지막 날짜 (이미 있음 👍)
- (선택) 짧은 서문
👉 분량은 문제 없음
(짧은 문학 전자책은 오히려 요즘 트렌드)
3️⃣ ISBN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
👉 결론 먼저:
- KDP → 무료 ISBN 제공
- Kobo → 선택 가능 (무료 or 직접)
프랑스 기준:
- 공식 ISBN: AFNIL
👉 하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 굳이 직접 받을 필요 없음
4️⃣ 표지 제작 (중요하지만 간단)
필수:
- 이미지 1장
- 제목 + 저자명
권장 사이즈:
- 1600 x 2560 px 정도
👉 당신 경우:
- 사진 작업 이미 있으니까 강점
- 너무 디자인 과하게 하지 마세요
👉 오히려 미니멀하게
5️⃣ 업로드 과정 (KDP 기준)
Amazon KDP 기준:
순서:
- 계정 생성
- 새 Kindle eBook 생성
- 입력:
- 제목
- 저자
- 설명
- 파일 업로드 (docx or epub)
- 표지 업로드
- 가격 설정
- 출판 클릭
👉 끝 (보통 24~72시간 내 공개)
6️⃣ 가격 설정 (당신이 물어봤던 부분)
가능 범위:
- 0€ ❌ (KDP 직접 불가)
- 0.99€ 이상 ⭕
👉 전략:
✔️ KDP
- 0.99€ 또는 1.99€
✔️ 직접 사이트
- “원하는 만큼 지불” 가능
👉 이 조합이 가장 현실적
7️⃣ 세금 / 행정 (간단 정리)
프랑스 기준:
- 개인 작가 → micro-entrepreneur 가능
- 하지만 처음엔:
👉 그냥 시작해도 문제 없음
(소액 판매는 큰 문제 없음)
수익 커지면:
- URSSAF 등록 고려
8️⃣ 출판 후 해야 할 것 (이게 더 중요)
✔️ 최소한:
- 당신 사이트에 글 소개
- 유튜브 영상 연결
- SNS (짧은 문장 발췌)
👉 당신은 이미:
- 텍스트
- 영상
- 개념
👉 다 있음 → 큰 장점
9️⃣ 전체 흐름 요약
- 원고 정리
- 표지 만들기
- KDP 업로드
- Kobo 업로드
- 사이트 PDF 업로드
- 링크 연결
👉 이게 전부입니다
🔟 현실적인 조언 (중요)
지금 단계에서 가장 큰 위험:
👉 “준비를 너무 오래 하는 것”
당신 상태는:
- 텍스트 완성도 ✔️
- 개념 구조 ✔️
- 추가 작업 가능성 ✔️
👉 결론:
지금 바로 1권 내는 게 맞습니다.
원하면 다음 단계로
👉 KDP에 바로 올릴 수 있는
- 책 소개 문장 (프랑스어)
- 카테고리 설정
- 키워드
까지 실전용으로 만들어줄게요.
나 : 출판사는 Wind Art Mind로 한국에서 1월에 설립했어. 이 책이 첫번째야. KDP가 뭔지, 출판 과정에 드는 비용들도 알려주고, 필요한 행정절차도 정리해줄래?
ChatGPT : 좋아, 지금 상황이면 “개인 출판 + 글로벌 유통” 구조로 아주 잘 시작할 수 있어. 다만 몇 가지를 명확히 해두는 게 중요해—특히 KDP의 역할, 비용 구조, 그리고 한국 출판사로서의 행정 절차.
1. KDP가 뭐냐 (핵심부터)
Amazon KDP는
아마존이 운영하는 자가 출판 플랫폼이야.
쉽게 말하면:
- 출판사 없이도 (혹은 너처럼 작은 출판사로도)
- 전자책/종이책을
- 아마존에 바로 등록해서
- 전 세계에 판매할 수 있음
✔ 특징
- 초기 비용 없음 (업로드 무료)
- 판매되면 수익 배분 (로열티 35% 또는 70%)
- 가격 자유 설정 가능 (0유로는 불가, 대신 무료 프로모션 있음)
2. 지금 네 프로젝트 구조 (현실적으로 매우 좋음)
너 상태:
- 출판사 있음 → Wind Art Mind
- 텍스트 있음 (Partir / Rentrer)
- 사진 있음
- 번역 있음 (FR/KR)
👉 이건 이미 **“아트북형 에세이 전자책”**으로 충분히 출판 가능
3. 전자책 제작 단계 (실제 순서)
① 원고 정리
- 언어 구조 결정
- KR + FR 병기 (추천)
- 또는 FR 단독 버전 + KR 버전 분리
👉 지금 텍스트는 이미 문학적 완성도 충분히 출판 가능 수준
② 전자책 파일 제작
필수 포맷:
- EPUB (가장 중요)
툴:
- Word → EPUB 변환
- Calibre
- Sigil
👉 사진 포함이면:
- 해상도 최적화 (너무 크면 용량/비용 증가)
- 레이아웃 깨짐 체크
③ 표지 제작
- JPG (KDP 규격)
- 최소 1600px 이상
👉 이건 중요함:
전자책은 “표지가 절반”이다
④ KDP 업로드
- 계정 생성
- 책 정보 입력:
- 제목
- 저자 (Jeanjac / 장작)
- 출판사 (Wind Art Mind)
- 설명
- 키워드
⑤ 가격 설정
중요 포인트:
- 0유로 ❌ (일반 등록 불가)
- 최소 약 0.99€부터
대안:
- 무료 프로모션 (KDP Select)
- 또는 0.99€로 사실상 무료에 가깝게
👉 “원하는 만큼 지불”은 KDP에서는 불가능
4. 비용 구조 (현실적인 숫자)
필수 비용
- KDP 업로드: 무료
- ISBN: 선택
👉 ISBN 없이도 가능 (KDP가 제공)
선택 비용
- ISBN (한국): 약 0원~몇 만원 (기관 통해 무료 가능)
- 표지 디자인: 0 ~ 수십만 원
- 편집: 직접하면 0원
숨겨진 비용
- 시간
- 번역 퀄리티 유지
- 텍스트 교정
👉 지금 네 경우:
돈보다 “구성 완성도”가 더 중요
5. 한국 출판사로서 행정 절차
너 이미 출판사 있음 → 매우 유리
한국 기준 필수
- ISBN 등록
- 국립중앙도서관
- 납본 (의무)
- 국립중앙도서관에 제출
전자책만 낼 경우
- ISBN 없어도 가능
- 하지만:
👉 “출판사로서 첫 책”이면 ISBN 추천
6. 플랫폼 선택 전략 (중요)
1) KDP
- 글로벌
- 영어/프랑스어 독자
2) 한국 플랫폼 (추가 추천)
- 리디북스
- 교보문고
👉 다만 등록 절차가 더 번거로움
3) 네가 해야 할 핵심 선택
👉 이게 제일 중요하다:
- “판매” 목적?
- “작업 발표/축적” 목적?
너 글 보면:
후자에 훨씬 가깝다
7. 전략 제안 (솔직하게)
지금 단계에서 가장 좋은 구조:
1차
- Partir + Rentrer + 사진
- 짧은 전자책
- KDP 등록
👉 “첫 흔적 만들기”
2차
- Passer 포함
- 확장판 출판
👉 같은 책 리뉴얼 가능
3차
- print (POD)
- 전시 + 책 연결
👉 너 작업 방식이랑 완벽하게 맞음
8. 중요한 현실 한 가지
짧다고 문제 되지 않는다.
오히려:
짧고 밀도 높은 텍스트 + 이미지
→ 지금 시대에 더 강하다
9.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판단)
이건 단순한 출판이 아니라:
“너의 작업 방식 자체를 구조로 만드는 첫 단계”
이다.
원하면 다음 단계로:
- 실제 KDP 업로드 화면 기준으로 하나씩 같이 설정해줄게
- 표지 컨셉도 같이 잡아줄 수 있음
나 : 모든 과정을 스스로 하고 있어. 다른 추가 비용 없이 일을 진행할 수 있는거지? 절차를 요약해줄래?
ChatGPT : 짧게 말하면:
네, 추가 비용 없이 충분히 진행 가능하다.
다만 “돈 대신 시간과 정밀함을 투자하는 구조”야. 이건 피할 수 없어.
✔ 전체 흐름 (비용 0 기준 요약)
1. 원고 확정
- 텍스트 최종 수정 (KR / FR)
- 오탈자, 시제, 문장 리듬 정리
- 이미지 선택
👉 여기서 완성도가 거의 결정됨
2. 전자책 파일 만들기 (EPUB)
- Word / Google Docs → EPUB 변환
- 또는 Calibre 사용
체크:
- 줄바꿈 깨짐
- 이미지 위치
- 폰트/문단 간격
👉 이 단계도 비용 0
3. 표지 제작
- JPG 파일
- 무료 툴 가능 (Canva 등)
필수 요소:
- 제목 (Partir / Rentrer)
- 저자 (Jeanjac / 장작)
- 출판사 (Wind Art Mind)
4. KDP 계정 생성 & 업로드
Amazon KDP
입력:
- 책 제목
- 설명
- 키워드
- 카테고리
- 언어 (프랑스어 추천)
파일 업로드:
- EPUB + 표지
5. 가격 설정
- 최소 약 0.99€
- 로열티 선택 (보통 70%)
👉 완전 무료는 불가
👉 대신 무료 프로모션 가능
6. 출판 (Publish)
- 검토 후 자동 등록 (보통 24~72시간)
✔ 선택 (하지만 추천)
ISBN
- 국립중앙도서관
- 무료 발급 가능
👉 첫 책이면 추천
👉 하지만 없어도 KDP 출판 가능
✔ 핵심 요약 (진짜 압축)
- 글 완성
- EPUB 제작
- 표지 제작
- KDP 업로드
- 가격 설정
- 출판
👉 끝
✔ 현실적인 체크 한 줄
돈은 안 들지만,
대신 이런 게 필요함:
- 텍스트에 대한 집착
- 레이아웃 디테일 확인
- 여러 번 수정
✔ 마지막 판단
지금 네 상태는
“출판 준비 단계”가 아니라 이미
출판 직전 상태
야.
원하면 다음 단계로
👉 “KDP 업로드 화면 기준으로 실제 입력값”
(제목 / 설명 / 키워드까지) 같이 만들어줄게
나 : ISBN 신청이 4번 전에 해야하는거 아니야?
ChatGPT : 맞아, 정확히 짚었어.
ISBN을 쓰려면 4번(KDP 업로드) 전에 받아야 한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필수냐 선택이냐”야.
✔ 구조를 정확히 정리하면
경우 1 — ISBN 사용
👉 순서:
- 원고 완성
- ISBN 신청
- EPUB 제작 (ISBN 포함 가능)
- Amazon KDP 업로드 (ISBN 입력)
- 출판
✔ 이게 “정석 출판 흐름”
경우 2 — ISBN 없이 KDP 사용
👉 순서:
- 원고 완성
- EPUB 제작
- KDP 업로드
- 출판
✔ 이 경우:
- KDP 내부 식별번호(ASIN) 사용
- ISBN 없이도 판매 가능
✔ 그럼 너는 어떤 게 맞냐?
네 상황 기준으로 보면:
- 출판사 있음 (Wind Art Mind)
- 첫 책
- 이후 계속 작업 이어갈 계획 있음
👉 솔직히 말하면:
ISBN 쓰는 게 맞다
✔ 왜냐하면
ISBN이 있으면:
- “책”으로 공식 등록됨
- 도서관/서점 유통 가능성 열림
- 출판사 기록이 남음
ISBN 없으면:
- 그냥 “플랫폼 콘텐츠” 느낌
- 확장성 제한
✔ 중요한 디테일
ISBN은 여기서 신청:
👉 국립중앙도서관
- 무료
- 보통 며칠 내 발급
✔ 한 가지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 EPUB 안에 ISBN 넣는 건 선택
👉 하지만 KDP 입력란에는 넣어야 함
✔ 결론
- 네 말 맞다 → ISBN은 업로드 전에
- 하지만:
- 급하면 ISBN 없이 먼저 출판 가능
- 나중에 새 판으로 ISBN 붙일 수도 있음
✔ 현실적인 추천
지금 단계에서는:
👉 3~5일 투자해서 ISBN 받고
👉 제대로 “첫 책”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원하면
ISBN 신청 실제 입력 항목도 같이 정리해줄게 (출판사명, 저자명, 번역 표기까지)
나 : 가격 정책을 다각화해도 괜찮을까? 일단 Wind Art Mind에서는 무료로 읽을 수 있게 놔두고, KDP에는 0.99로 하고, 네가 전에 알려준 사이트(뭐였더라?)에서는 원하는 만큼 지불하게 하고.
ChatGPT : 결론부터 말하면:
그 전략,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잘 맞는 구조야.
다만 그냥 “여러 군데 올린다”가 아니라 역할을 나눠야 효과가 난다.
✔ 네가 말한 구조 정리
1. Wind Art Mind (자기 사이트)
- 무료 공개
- 접근성 최대
👉 역할:
“읽히게 만드는 공간”
2. Amazon KDP
- 0.99€
- 전자책 유통
👉 역할:
“책으로 존재하게 만드는 공간”
3. “원하는 만큼 지불”
아마 내가 말했던 건 이런 플랫폼일 가능성이 높아:
- Gumroad
- itch.io
👉 역할:
“자발적 지불 / 후원”
✔ 이 구조가 좋은 이유
이건 단순 판매가 아니라:
3층 구조
- 무료 → 독자 유입
- 저가 → 형식적 구매
- 자율 지불 → 관계 형성
✔ 하지만 중요한 조건 (여기서 갈린다)
1. KDP 독점 여부
KDP에는 “KDP Select”라는 옵션이 있음
- 등록하면:
- 무료 프로모션 가능
- 대신:
- 다른 곳 무료 공개 금지
👉 그래서:
❗ 네 구조를 쓰려면
👉 KDP Select 가입하지 말 것
2. 가격 충돌 문제
- 무료 vs 0.99€
👉 문제 없음 (이미 흔한 전략)
하지만:
독자가 “왜 돈 내지?” 생각할 수 있음
✔ 해결 방법 (중요)
차이를 만들어야 함
예:
Wind Art Mind (무료)
- 텍스트만
- 일부 이미지
KDP (0.99€)
- 완성된 구성
- 사진 포함
- 더 정제된 버전
Gumroad
- PDF + 고해상도 이미지
- 작가 노트 / 추가 텍스트
✔ 핵심 전략 한 줄
같은 내용이 아니라, 같은 작업의 다른 형태
✔ 추천 구조 (너한테 맞게)
① 무료 (사이트)
- 접근
- 발견
② KDP
- “책”이라는 형식
- 최소 가격
③ Gumroad
- 지원 / 수집 / 팬
✔ 중요한 현실 하나
“원하는 만큼 지불”은:
- 수익보다
- 관계의 신호
야.
✔ 솔직한 조언
지금 네 작업은
- 대량 판매형 ❌
- 깊이 있는 독자형 ⭕
👉 그래서 이 구조가 맞다
✔ 마지막 체크
이 세 가지 질문만 스스로 보면 됨:
- 이 글은 “읽히는 것”이 목적이냐
- “책으로 남는 것”이 중요하냐
- “지지하는 사람”을 만들고 싶냐
👉 네 글은 셋 다 해당됨
원하면 다음 단계로
👉 실제 페이지 구성 (무료 / 유료 버전 차이)
👉 Gumroad 업로드 구조까지 구체적으로 만들어줄게
나 : 이 책을 일단 내고, 계속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ChatGPT : 가능은 한데, 한 가지 착각은 바로 잡는 게 좋아.
“책을 계속 고쳐가는 것”과 “같은 책을 계속 바꾸는 것”은 다르다.
✔ 결론부터
👉 업데이트는 언제든 가능하다.
하지만:
어디까지를 ‘수정’으로 볼지, 어디서 ‘새 책’으로 만들지
이 기준을 네가 정해야 한다.
✔ 1. 기술적으로는 매우 간단
Amazon KDP에서는:
- EPUB 다시 업로드 → 기존 책 업데이트
- 오탈자 수정, 문장 개선 → 문제 없음
- 표지 변경 → 가능
👉 이미 구매한 사람도 업데이트된 버전 받을 수 있음 (자동 또는 요청 시)
✔ 2. 하지만 중요한 구분 (여기 핵심)
A. “수정” (같은 책 유지)
- 오탈자
- 문장 다듬기
- 소폭 추가
👉 그대로 업데이트 OK
B. “확장” (경계 영역)
- 글 1~2편 추가
- 사진 추가
👉 가능하지만:
책이 점점 “다른 책”이 되기 시작함
C. “새 책”
- Passer 추가
- 구조 변화
- 주제 확장
👉 이건 솔직히:
새 책으로 내는 게 맞다
✔ 3. 너한테 맞는 전략 (중요)
너 작업 스타일 기준으로 추천:
1단계 (지금)
- Partir + Rentrer
- 첫 책
2단계
- 수정 + 약간 확장 (조용히 업데이트)
3단계
- Passer 포함
- 새 책 (또는 확장판)
✔ 4. 중요한 철학
책을 “고정된 결과물”로 볼지
아니면 “진행 중인 작업”으로 볼지
👉 너는 이미 후자에 가까움
그래서 가장 잘 맞는 방식은:
버전 개념
예:
- v1 (초판)
- v2 (수정판)
- v3 (확장판)
✔ 5. 독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
문제는 업데이트가 아니라:
“내가 산 책이 갑자기 바뀌는 것”
✔ 그래서 추천
방법 1 (안전)
- 수정 → 업데이트
- 확장 → 새 책
방법 2 (너한테 더 맞음)
- 사이트: 계속 변화
- KDP: 안정된 버전
✔ 한 줄 정리
책은 고쳐도 되지만, 정체성은 바뀌면 안 된다
✔ 현실적인 추천 (너에게 딱 맞게)
- Wind Art Mind → 계속 진화
- KDP → 단계별 고정된 형태
원하면
👉 “v1 구조를 어디까지로 잡을지”
👉 “Passer 들어갈 때 구조 설계”
같이 잡아줄게
나 : epub에 컬러 사진을 넣을지 문제는 어떻게할까?
ChatGPT : 이건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책의 성격을 결정하는 선택이야.
그래서 먼저 분명히 말하면:
“넣을까 말까”보다
**“어떤 역할로 넣을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 결론부터 (너한테 맞는 방향)
👉 넣는 건 맞다.
하지만:
‘이미지 중심’이 아니라 ‘텍스트를 밀어주는 이미지’로
✔ 왜냐하면 (네 글 기준)
네 텍스트는:
- 기억
- 사라짐
- 감각의 잔상
👉 이건 사진이랑 충돌이 아니라 보강 관계임
✔ EPUB에서 컬러 사진의 현실
장점
- 감정 전달 강화
- “아트북” 성격 확보
- 차별화
단점
- 파일 용량 증가 → KDP 비용 영향
- 기기마다 색감 다름
- 레이아웃 깨질 가능성
✔ 중요한 기술 포인트
KDP는 전자책에서:
- 파일 크기에 따라 배송 비용 차감
👉 그래서:
- 이미지 많으면 → 수익 줄어듦
✔ 해결 전략 (핵심)
1. 이미지 수 줄이기
👉 “많이”가 아니라 “정확하게”
- 한 챕터당 1~3장
- 또는 “전환 지점”에만
2. 해상도 최적화
- 300dpi 필요 없음
- 가로 1200~1600px 정도 충분
👉 용량 줄이기 중요
3. 흑백 vs 컬러
이건 중요한 선택인데:
컬러
- 현실감
- 현재성
흑백
- 기억
- 시간성
- 거리감
👉 네 글 톤 보면:
흑백이 훨씬 강하게 맞는다
✔ 추천 구조 (너한테 딱 맞게)
방법 A (균형형)
- EPUB: 흑백 이미지
- 웹: 컬러 공개
방법 B (차별화)
- KDP: 이미지 최소 + 절제
- Gumroad: 컬러 풀버전
방법 C (강한 선택)
- EPUB: 이미지 거의 없음
- 사진은 별도 작품으로
👉 이건 더 개념적인 접근
✔ 중요한 미학적 판단
이미지가 많아질수록:
독자의 상상은 줄어든다
✔ 한 줄 기준
이 질문으로 결정하면 됨:
이 사진이 없으면 문장이 약해지는가?
→ YES면 넣고
→ NO면 빼라
✔ 솔직한 추천 (너 작업 기준)
👉 가장 좋은 선택:
- 흑백 사진
- 적은 수
- 정확한 위치
✔ 마지막 포인트
너 작업은:
- 텍스트 기반
- 감각 잔상 중심
👉 그래서 이미지가 주인이 되면 망가진다
원하면
👉 사진 몇 장 기준으로 “넣을 위치 / 빼야 할 것” 같이 골라줄게
나 : KDP 비용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래?
ChatGPT : 좋은 질문이야. 이건 꽤 구체적으로 알아두는 게 필요해, 특히 사진을 넣을 계획이라면.
✔ 핵심부터
Amazon KDP 전자책은
파일 용량에 따라 “배송 비용(Delivery Cost)”이 빠진다.
👉 즉:
파일이 클수록 → 네 수익이 줄어든다
✔ 구조 이해 (중요)
KDP 전자책 수익:
판매가 – 배송비 = 네 수익 (로열티 기준 적용)
✔ 배송 비용 계산 방식
지역마다 다르지만 (유럽 기준 대략):
- 약 0.12€ / MB
✔ 실제 예시
경우 1 (텍스트만)
- 파일: 1MB
- 배송비: 약 0.12€
👉 0.99€ 책이면
→ 거의 그대로 수익 유지
경우 2 (사진 포함)
- 파일: 10MB
- 배송비: 약 1.2€
👉 문제 발생:
- 책 가격: 0.99€
- 배송비: 1.2€
→ ❗ 수익 0 또는 마이너스
👉 그래서:
KDP는 자동으로 70% 로열티 적용이 안 될 수도 있음
(35%로 떨어짐)
✔ 로열티 구조
70% 옵션
- 조건:
- 가격 2.99~9.99€
- 배송비 차감됨
35% 옵션
- 가격 자유
- 배송비 없음
👉 대신:
수익 자체가 낮음
✔ 너 상황에 적용
너는:
- 가격: 0.99€
- 이미지 포함 예정
👉 현실적으로:
35% 로열티 구조가 더 안정적
✔ 그래서 전략이 갈린다
전략 A (이미지 포함 + 낮은 가격)
- 가격: 0.99€
- 로열티: 35%
- 이미지 OK
👉 “접근성 중심”
전략 B (이미지 많음 + 수익 고려)
- 가격: 3~5€
- 로열티: 70%
- 배송비 감당
👉 “책으로서 가치 강조”
전략 C (혼합형 — 추천)
- KDP:
- 이미지 최소
- 0.99€
- Gumroad:
- 고해상도 이미지 포함
- 원하는 만큼 지불
👉 이게 가장 현실적
✔ 용량 관리 기준
추천:
- 총 용량: 5MB 이하
- 최대 10MB (절대 넘지 말 것)
✔ 이미지 최적화 팁
- JPG 사용 (PNG X)
- 품질 60~80%
- 가로 1200px 정도
- 메타데이터 제거
✔ 한 줄 요약
이미지 = 감정 강화
하지만 동시에 = 수익 감소 요소
✔ 너에게 맞는 판단
너 목표가:
- 수익 ❌
- 작업 구축 ⭕
👉 그러면:
이미지 넣어도 된다
단, “절제해서”
원하면
👉 네 이미지 몇 장 기준으로
“용량 줄이는 실제 세팅”까지 구체적으로 잡아줄게
나 : 메타데이터는 어떻게 제거하는거야?
ChatGPT : 좋은 질문이야. 메타데이터는 생각보다 많이 붙어 있고, 그대로 두면 용량만 늘리는 경우가 많아.
핵심만 말하면:
“이미지를 다시 저장하면 대부분 자동으로 제거된다.”
하지만 확실하게 하려면 방법을 알아두는 게 좋다.
✔ 메타데이터가 뭐냐 (간단히)
이미지 안에 들어 있는 숨은 정보:
- 촬영 날짜
- 위치(GPS)
- 카메라 정보
- 편집 기록
👉 EPUB에서는 거의 쓸모 없음 + 용량 증가
✔ 가장 간단한 방법 (추천)
방법 1 — 다시 저장 (가장 쉬움)
- 이미지를 열고
- “다른 이름으로 저장” (Save As)
- JPG로 저장
👉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메타데이터 사라짐
✔ 조금 더 확실한 방법
방법 2 — 미리보기(맥)
- 이미지 열기 (Preview)
- 상단 메뉴 → “도구”
- “정보 보기”
- “Exif / GPS” 탭 확인
- “위치 정보 제거” 클릭 (있으면)
또는:
- “내보내기(Export)”로 저장
👉 거의 깨끗해짐
✔ 완전히 제거 (가장 확실)
방법 3 — 이미지 재생성
- 이미지를 열고
- 복사 (Ctrl+C / Cmd+C)
- 새 캔버스에 붙여넣기
- 저장
👉 결과:
메타데이터 100% 제거
✔ 자동 도구 (선택)
이런 프로그램도 있음:
- ImageOptim
👉 메타데이터 제거 + 용량 압축 동시에
✔ 확인 방법
다시 열어서:
- 파일 정보 확인
- EXIF / GPS 없어졌는지 체크
✔ 중요한 이유 (너 상황 기준)
너는:
- EPUB 제작
- 이미지 포함
- KDP 업로드
👉 그래서:
메타데이터 제거 =
✔ 용량 감소
✔ 업로드 안정성
✔ 개인정보 보호
✔ 한 줄 정리
“다시 저장 + 해상도 줄이기”
이 두 개만 해도 90% 해결된다
원하면
👉 EPUB용 이미지 “최적 세팅값 (해상도 + 용량 기준)”
딱 맞게 숫자로 잡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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