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 Art Mind 윈드 아트 마인드 출판사의 첫 책은 구글도큐먼트를 사용해서 가장 간단하고 군더더기 없이 만들어보려고 한다. 그 과정을 기록한다.
2026.05.04 - [출판] - 출판사를 만들고, 전자책 만들기 준비 과정 및 조사
출판사를 만들고, 전자책 만들기 준비 과정 및 조사
Wind Art Mind 윈드 아트 마인드 출판사를 만들었고, 이제 첫번째 책을 만드는 과정에 있다. 첫번째 책은 장작Jeanjac의 두 편의 글 『떠나가다』 , 『돌아가다』 , 그리고 그 글을 번역한 « Partir»와 «
a4riz.tistory.com
나 : 이 책은 구글독을 PDF오 epub으로 변환해서 만들려고 해. 한국어와 프랑스어 글자 크기는 어느정도가 좋을까?
ChatGPT : 좋은 선택이야. Google Docs → PDF/EPUB 흐름이면 타이포그래피가 책의 완성도를 거의 결정해.
너처럼 한국어 + 프랑스어 혼합 텍스트 + 이미지 구조에서는 “예쁘게 보이는 크기”보다 리듬과 가독성 균형이 핵심이야.
✔ 기본 결론 (추천 기준)
📌 본문 글자 크기
👉 11.5pt ~ 12.5pt
- 추천: 12pt (가장 안정적)
- 프랑스어 비중이 크면: 11.5pt도 좋음
- 한국어만이면: 12~12.5pt가 자연스러움
✔ 언어별 디테일 차이
🇰🇷 한국어
- 구조: 음절 블록 → 시각적으로 밀도 높음
- 그래서:
- 11.5pt~12.5pt 안정적
- 너무 크면 “무거워 보임”
🇫🇷 프랑스어
- 알파벳 기반 + 긴 단어 + 얇은 구조
- 그래서:
- 11pt~12pt도 충분히 읽힘
- 12pt는 가장 균형 좋음
✔ 추천 조합 (너에게 최적)
👉 혼합 텍스트 기준
| 본문 | 12pt |
| 프랑스어 동일 본문 | 12pt 유지 |
| 시/짧은 문장 | 12.5pt 가능 |
| 각주/설명 | 10~10.5pt |
✔ 줄 간격 (이거 더 중요함)
글자 크기보다 중요할 수도 있음:
👉 추천:
- 1.4 ~ 1.6
- 1.4 → 밀도 있는 문학 느낌
- 1.6 → 여백 있는 에세이 느낌
👉 너 작업이면:
1.5 추천 (가장 안정적)
✔ 문단 구조 (핵심)
너 글은 “문장 흐름”이 중요하니까:
- 문단 간격: 6~10pt
- 들여쓰기: 없음 또는 최소
👉 이유:
리듬이 끊기지 않게 하기 위해
✔ 폰트 추천 (매우 중요)
🇰🇷 + 🇫🇷 같이 쓰는 경우
👉 안정적인 선택:
1순위
- Noto Sans KR / Noto Sans
Google Fonts
👉 이유:
- 한글/라틴 모두 균형 좋음
- EPUB 호환성 최고
2순위 (문학 느낌)
- Serif 계열 (Georgia / Noto Serif)
👉 느낌:
더 “에세이 / 문학” 쪽
✔ 제목 크기
구조 추천
| 제목 | 18~22pt |
| 소제목 | 14~16pt |
| 본문 | 12pt |
✔ EPUB vs PDF 차이 (중요)
EPUB
- 화면 크기에 따라 자동 조정
- 그래서:
- “상대 크기”가 중요
👉 너무 큰 글자 ❌
- 고정 레이아웃
- 그래서:
- 미세하게 더 크게 가능
✔ 너 작업에 맞는 최적 설정
👉 전체 추천 세트:
- 본문: 12pt
- 줄간격: 1.5
- 문단 간격: 8pt
- 폰트: Noto Sans KR / Noto Sans
- 제목: 20pt
✔ 중요한 감각적 포인트
너 텍스트는:
- 기억
- 이동
- 사라짐
👉 그래서 글씨가 너무 크면:
감정이 “설명처럼” 보이고
작으면 “흐름처럼” 보인다
✔ 한 줄 요약
12pt + 1.5 line spacing = 가장 안전한 문학 EPUB 구조
원하면 다음 단계로
👉 “Google Docs에서 EPUB 안 깨지는 설정”
👉 “이미지 위치 안 밀리는 방법”
같이 실전 세팅도 잡아줄게
나 : 폰트는 arial이나 Time New Roman 중에 고르려고 해. 둘 다 저작권 문제는 없지? 어떤게 나을까?
ChatGPT : 좋은 질문이야. 전자책에서는 “예쁘다/익숙하다”보다 가독성과 디바이스 호환성이 훨씬 중요해.
1) Arial vs Times New Roman (저작권 + 실사용)
✔ 저작권
- Arial: 대부분 Windows / Microsoft / 일부 시스템에 포함 → 일반적으로 전자책 제작에 사용 가능
- Times New Roman: Microsoft 기본 폰트 → 역시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
➡️ 결론: 둘 다 실무적으로는 문제 없이 사용되는 “표준 폰트”
다만 중요한 포인트:
- Kindle / EPUB 변환 과정에서는 폰트가 그대로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특히 KDP는 기기 설정에 따라 독자가 폰트를 바꿔버릴 수도 있음
2) 둘 중 무엇이 더 좋은가?
Arial
- 산세리프 (획이 단순)
- 화면 읽기 훨씬 편함
- 프랑스어/한국어 혼합 텍스트에 안정적
- 디지털 전용 느낌
👉 추천: 전자책 본문용으로 더 적합
Times New Roman
- 세리프 (책 느낌)
- 인쇄책 분위기
- 긴 글에서 약간 “문학적” 느낌
👉 단점:
- 작은 화면에서 약간 답답하게 보일 수 있음
- 모바일 가독성 떨어질 수 있음
✔ 결론 (중요)
- 본문: Arial 추천
- 제목 / 표지 / 섹션 타이틀: Times New Roman 써도 좋음
즉,
“Arial로 읽고, Times New Roman으로 분위기 만든다”
이 조합이 가장 안정적이야.
3) 현실적인 조언 (KDP 기준 중요)
KDP에서는 사실 폰트를 이렇게 생각하는 게 더 정확해:
“폰트는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결정한다”
그래서:
- EPUB → 기본 시스템 폰트로 렌더링되는 경우 많음
- PDF → 고정 폰트 유지됨
4) 한 가지 더 중요한 포인트 (너 작업 방식 기준)
너처럼
- 한국어 + 프랑스어 혼합
- 이미지 포함
- 문학적 텍스트
이면 Arial이 훨씬 안전해.
Times New Roman은
→ “문학적 느낌”은 주지만
→ “다국어 혼합 구조”에서는 약간 무거워질 수 있음
한 줄 정리
👉 Arial = 읽기 중심 / 실험적 텍스트에 적합
👉 Times New Roman = 문학적 분위기 / 표지나 제목용
원하면 다음 단계로:
- EPUB용 폰트 크기 (한국어/프랑스어 따로 최적값)
- KDP에서 실제로 가장 잘 팔리는 포맷 구조
- 이미지 포함 EPUB에서 깨지지 않는 레이아웃
이것도 같이 잡아줄 수 있어.
📘 1. Kindle 같은 전자책 기기의 현실
✔ 기본 사실
- 대부분 Kindle 기기 = 흑백 E Ink
- 컬러는 일부 최신 기기(예: Kindle Colorsoft 계열)만 제한적 지원
- 하지만 여전히:
- 색 대비 약함
- 이미지 디테일 손실
- 색 정보는 사실상 “의미가 약화됨”
👉 결론:
전자책에서는 “컬러 = 보장되지 않는 정보”
📘 2. 아동도서 / 이미지 많은 책은 어떻게 하냐
크게 3가지 방식이 있어.
🟡 ① Fixed Layout EPUB (고정 레이아웃 EPUB)
👉 가장 일반적인 “그림책 방식”
특징
- 페이지가 PDF처럼 고정됨
- 텍스트 + 이미지 위치가 고정
- 레이아웃이 절대 안 깨짐
장점
- 그림책/아동도서 최적
- 디자인 유지됨
단점
- 화면 크기에 따라 잘림
- 텍스트 선택/확대 어려움
👉 KDP에서도 “Print Replica” 방식으로 유사하게 지원
🟡 ② Enhanced EPUB / Kindle Fixed Layout (KPF)
👉 KDP 전용 방식
특징
- 이미지 중심 책용
- Kindle에서 “페이지 단위로 보이는 PDF 느낌”
👉 아동도서 대부분 이 방식
🟡 ③ Hybrid 방식 (가장 현실적인 방법)
👉 요즘 아트북/에세이에서 가장 많이 씀
구조
- EPUB: 텍스트 중심 (흑백 대응)
- PDF: 이미지/컬러 완전 보존 버전
-
- 웹 버전 (컬러 완전 유지)
📘 3. 컬러 이미지 책의 핵심 전략
전자책에서는 이렇게 생각해야 해:
“컬러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컬러가 깨져도 의미가 유지되게 만든다”
✔ 실제 아동도서 전략
1. 색이 아니라 “형태” 중심
- 색 대비 의존 금지
- 흑백에서도 읽히는 구성
2. 텍스트 최소화
- 이미지가 서사 담당
3. 페이지 단위 리듬
- 한 페이지 = 한 장면
📘 4. 너의 작업에 적용하면 (중요)
너는 아동도서가 아니라:
이미지 + 이동 + 언어 + 기억 구조
그래서 전략이 조금 달라져야 해.
✔ 너에게 가장 적합한 구조
🟢 1. EPUB (KDP용)
- 텍스트 중심
- 이미지는 보조
- 흑백 기준으로도 읽히게
👉 “읽는 버전”
🟢 2. PDF (Wind Art Mind)
- 컬러 완전 유지
- 이미지 + 텍스트 혼합
- 레이아웃 고정
👉 “작품 버전”
🟢 3. 웹 (이미 너 하고 있음)
- 가장 자유로운 형태
- 영상/이미지/텍스트 혼합
👉 “아카이브 버전”
📘 5. 핵심 구조 정리
너의 책은 사실 3중 구조가 가장 이상적이야:
| EPUB (KDP) | 유통 / 독서 |
| PDF (컬러) | 작품 / 아카이브 |
| 웹 (Wind Art Mind) | 확장 / 실험 |
📘 6. 중요한 결론
❗ 컬러 이미지 책의 본질
전자책에서는:
“컬러는 보장되는 요소가 아니라, 선택된 경험이다”
그래서 아동도서도 결국은:
- “색을 잃어도 유지되는 구조”
- “색이 중요한 경우 PDF로 분리”
📘 한 줄 정리
👉 전자책 = 의미 구조
👉 PDF = 이미지 구조
👉 웹 = 확장 구조
원하면 다음 단계로:
- 너 책(Partir / Rentrer / passer)에 맞는 “이미지 삽입 전략”
- KDP에서 이미지 깨지지 않는 배치 규칙
- PDF/EPUB 분리 설계 (출판용 아키텍처)
이걸 너 프로젝트 기준으로 딱 맞게 설계해줄게.
나 : 그럼 PDF로만 만들어서 amazon KDP에도 PDF만 올려도 돼?
ChatGPT : 가능은 한데, “PDF만 만들어서 KDP에 올리는 것”에는 조건과 한계가 있어. 그냥 자유롭게 PDF 업로드하는 구조는 아니야.
📘 1. 결론부터
✔ 가능함 (단,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로 해야 함)
① Print Replica (PDF 기반 전자책)
- PDF를 거의 그대로 Kindle에서 보여주는 방식
- 레이아웃 고정
- 이미지 많은 책에 사용 가능
👉 하지만:
- 모든 Kindle 기기에서 최적 경험은 아님
- 텍스트 선택/확대 제한
② Paperback (인쇄용 PDF)
- PDF 업로드 → 실제 종이책 생성
- Kindle eBook이 아니라 “책 인쇄용”
👉 전자책이 아니라 물리책 카테고리
📘 2. 중요한 제한 (여기가 핵심)
❌ “PDF = 그냥 전자책 업로드”는 아님
KDP 전자책 기본 포맷은:
- EPUB (권장)
- KPF (Kindle Package Format)
PDF는:
- 기본 eBook 표준 아님
- “고정 레이아웃용 예외 형식”
📘 3. PDF만 쓸 때의 문제점
⚠️ 1. 반응형 없음
- 화면 크기에 따라 자동 조정 안 됨
⚠️ 2. 모바일에서 불편
- 확대/축소 반복 필요
⚠️ 3. 텍스트 검색/선택 제한
- 문학책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음
📘 4. 그래도 PDF가 좋은 경우
너 작업 기준으로 보면 PDF는 오히려 강점이 있음:
✔ PDF가 최적인 경우
- 이미지 + 텍스트 결합
- 페이지 디자인 중요
- “책 = 오브제” 개념
- 레이아웃이 의미를 가짐
👉 너 작업은 사실 이쪽에 가까움
📘 5. 현실적인 최적 구조 (추천)
너에게 가장 좋은 전략은 이거야:
🟢 1. KDP eBook
- EPUB (텍스트 중심, 가벼운 버전)
🟢 2. KDP Print
- PDF (고정 레이아웃, 이미지 포함)
🟢 3. Wind Art Mind
- PDF full version (컬러 + 완전 작품 버전)
📘 6. 핵심 요약
✔ PDF만 KDP에 올리는 건 가능하지만:
- “전자책”이 아니라
- “고정 레이아웃 책” 취급
✔ 가장 안전한 구조:
EPUB + PDF 병행
📘 한 줄 결론
👉 PDF만으로도 가능하지만,
👉 KDP에서는 “전자책 표준”이 아니라 “예외 형식”이다.
원하면 다음 단계로:
- 너 책 기준 “EPUB vs PDF 완전 설계”
- 이미지 포함할 때 깨지지 않는 PDF 규칙
- KDP에서 가장 잘 보이는 페이지 구조
이거 실제 출판용으로 딱 맞게 잡아줄게.
아래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만 정리한 거야.
📘 1. 표지 (Cover 필수 정보)
전자책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정체성 영역”
반드시 포함
- 제목 (Title)
- ex: Partir / Retourner / Passer
- 저자명 (Author)
- ex: Jeanjac (장작)
- 출판사 (Publisher)
- Wind Art Mind
선택
- 연도 (2024 / 2026 등)
- 시리즈명 (있다면)
- ex: Wind Series #1
- 짧은 부제
- ex: Fragments d’une ville qui disparaît
📘 2. 타이틀 페이지 (Title Page)
책 내부 첫 페이지
- 제목
- 저자
- 출판사
- (선택) 도시 / 연도
예:
Partir
Jeanjac (장작)
Wind Art Mind
Paris / 2024
📘 3. 저작권 페이지 (Copyright Page) ⭐ 매우 중요
이건 KDP에서도 사실상 필수에 가까움.
기본 구조
- © 연도 + 저자명
- 출판사
- “All rights reserved” 또는 자유 라이선스 명시
예:
© 2024 Jeanjac (장작)
Wind Art Mind
All rights reserved.
또는 (자유 배포라면):
© 2024 Jeanjac (장작)
Wind Art Mind
This work is freely accessible for reading. Redistribution or commercial use without permission is prohibited.
📘 4. ISBN 정보 (있다면)
- ISBN-13
- 또는 “ISBN pending / not assigned”
👉 중요:
- KDP는 자체 ISBN 제공 가능 (선택)
- 하지만 독립 출판이면 “ISBN 없음”도 가능
📘 5. 콘텐츠 정보 (Description / Intro)
플랫폼용 + 책 내부 둘 다 사용 가능
- 책 설명 (2~5줄)
- 언어 (한국어 / 프랑스어)
- 장르 (문학 / 에세이 / 아트 텍스트)
- 키워드
📘 6. 버전 정보 (중요 — 너 스타일에 특히 중요)
너는 “업데이트 가능한 책” 구조라서 꼭 넣는 게 좋음
예:
- Version 1.0 — June 2024
- Version 1.1 — corrected translation
- Version 2.0 — expanded edition
👉 이게 있으면:
“전자책 = 살아있는 텍스트” 구조가 됨
📘 7. 링크 정보 (디지털 책 핵심)
- Wind Art Mind 웹사이트
- YouTube
- 기타 프로젝트 링크
📘 8. 법적/분산 배포용 문구 (선택이지만 추천)
예:
- “This book is independently published by Wind Art Mind.”
- “This is a self-published work.”
👉 KDP나 다른 플랫폼에서 신뢰도 올라감
📘 9. 라이선스 (선택 구조)
너는 이게 중요할 수 있음
- All rights reserved (기본)
- CC BY / CC BY-NC (공유형)
- “free reading / pay what you want” 구조 설명
📘 핵심 요약 (최소 필수 5개)
전자책이라면 이것만 있어도 됨:
- 제목
- 저자
- 출판사
- 저작권 문구
- 연도
💡 너 작업 기준에서 중요한 포인트
너 책은 일반 소설/에세이가 아니라:
“텍스트 + 이동 + 감각 + 사진 + 언어 번역 구조”
그래서 메타데이터도 단순 “책 정보”가 아니라:
👉 작품의 일부처럼 보이게 만드는 게 중요
예:
- 버전 번호
- 도시 (Paris)
- 날짜
- 이동 / 번역 상태
원하면 다음 단계로
👉 “KDP용 메타데이터 최적 세트 (제목/키워드/카테고리)”
👉 “ISBN 없이 출판 가능한 구조 설계”
👉 “이 책 시리즈 전체 구조 (Partir / Rentrer / Passer)”
이것도 같이 설계해줄게
나 : 번역할 때 너와 상의했잖아. 그건 뭐라고 표기?
ChatGPT : 이건 오히려 아주 중요한 질문이야. 너처럼 “번역이 창작 과정의 일부”인 경우에는 단순히 translated by로 처리하면 의미가 많이 줄어들어.
📘 1. 기본적으로 가능한 표기 방식 3가지
① 가장 표준적인 방식
“Translated by …”
- ex: Translated by ChatGPT
- 또는 Translated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 장점: 가장 단순, KDP에서 문제 없음
👉 단점: “도구 사용”의 관계가 사라짐 (그냥 번역자로 보임)
② 너의 작업에 더 정확한 방식 (추천)
“Translation assisted by …”
또는
“With translation assistance from ChatGPT”
👉 의미:
- 번역 “대행”이 아니라
- 창작 과정의 보조 도구
이게 너 작업 구조랑 가장 맞음
③ 더 실험적인 방식 (너 스타일에 가장 가까움)
“Translation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또는
“Co-translated with ChatGPT”
👉 의미:
- 인간 + AI 공동 작업
- “번역 = 단순 언어 변환이 아니라 재구성”
📘 2. 너한테 가장 적합한 선택
너 글 구조를 보면:
- 감각적 텍스트
- 언어 간 이동 (한국어 ↔ 프랑스어)
- 의미가 “번역 과정 자체”를 포함
👉 그래서 가장 적절한 건:
Translation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이건 단순 기술이 아니라
👉 “작업 방식 선언”이 돼.
📘 3. 어디에 표기하냐가 중요함
보통 2곳:
1) Copyright page (저작권 페이지)
Translation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2) Introduction (짧게 설명)
예:
The French version of this text was developed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as part of the writing process.
📘 4. 중요한 개념 (너 작업에 핵심)
너는 사실 “번역”이라기보다:
writing through translation (번역을 통한 글쓰기)
이 구조야.
그래서 “translator”보다:
- collaborator
- assistant
- co-creation
쪽이 더 정확함.
📘 한 줄 결론
👉 가장 추천 표기:
Translation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원하면 다음 단계로
- “KDP에서 AI 사용 표기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 “이걸 시리즈 전체(Partir / Rentrer / Passer)에 어떻게 통일할지”
- “저작권 구조를 예술 프로젝트로 보이게 만드는 방법”
이것도 같이 정리해줄게.
나 : 응
ChatGPT : 좋아. 그럼 너 작업(Partir / Rentrer / passer / 떠나가다 + 이미지 + 다국어 + AI 협업)을 기준으로 KDP + 예술 프로젝트용 저작권/표기 시스템을 한 번 “통일된 구조”로 정리해볼게.
📘 1. AI 사용 표기 — 어디까지 허용되나 (현실 기준)
✔ KDP 기본 원칙
Amazon KDP는 현재:
- AI 사용 자체를 금지하지 않음
- 하지만 **“책의 책임 주체는 인간 저자”**여야 함
👉 즉 중요한 기준은 이것:
AI는 “도구”로 표기 가능
하지만 “저자”로 단독 표기하면 안 됨
✔ 안전한 표현 범위
다음은 모두 안전:
- Translation assisted by ChatGPT
- Written with the assistance of AI tools
- Developed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 AI-assisted translation and editing
⚠️ 피해야 할 표현
- Written by ChatGPT
- Authored by AI
- AI-generated book (단독 표기)
📘 2. 너 프로젝트에 맞는 “표준 표기 시스템”
너 작업은 단순 번역이 아니라:
언어 이동 + 기억 + 도시 경험 + 이미지 + 반복 구조
그래서 하나의 “통일된 선언문”이 필요함.
✳️ 추천 표준 (전체 시리즈 공통)
📌 Copyright page용
© 2024 Jeanjac (장작)
Wind Art MindThis work is a multilingual literary project developed through writing, translation, and editing in collaboration with AI-assisted tools (ChatGPT).
All rights reserved.
✳️ 더 예술적인 버전 (너 스타일)
This book is not translated.
It is rewritten across languages.Translation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Writing in collaboration with memory, image, and displacement.
📘 3. 시리즈 구조 통일 (중요)
너 지금 이미 4개 축이 있음:
- 떠나가다 (Disappearance / movement)
- Partir (departure)
- Rentrer (return impossible)
- passer (transit / threshold)
👉 이걸 하나로 묶으면:
📌 Wind Art Mind Series 구조
예:
- Wind Art Mind #01 — Partir
- Wind Art Mind #02 — Rentrer
- Wind Art Mind #03 — Passer
- Wind Art Mind #04 — 떠나가다
📌 시리즈 설명 문장
A multilingual writing project exploring movement, displacement, and fragile social gestures through language, memory, and translation.
📘 4. AI 협업을 “약점”이 아니라 “구조”로 만드는 방법
중요한 포인트:
너는 AI를 “도움”으로 쓰는 게 아니라
👉 글의 구조 자체가 번역 과정임
그래서 이렇게 정의하는 게 좋음:
✔ 개념 정의 (추천)
Writing as translation
Translation as rewriting
Writing as displacement between languages
📘 5. KDP + 예술 프로젝트의 핵심 전략
너는 두 세계를 동시에 가고 있음:
1. KDP (시장)
- ISBN
- 저작권
- 키워드
- 가격 ($0.99 등)
2. 예술 프로젝트 (Wind Art Mind)
- 무료 공개
- 버전 업데이트
- 이미지 + 텍스트 혼합
- 과정 자체가 작품
👉 그래서 구조는 이렇게 가는 게 가장 좋음:
| Wind Art Mind | 아카이브 / 무료 / 실험 |
| KDP | 출판 / 유통 / 최소 가격 |
| PWYW 플랫폼 | 확장 / 후원 / 참여 |
📘 6. “업데이트 가능한 책” 선언 (너한테 매우 중요)
Copyright page에 추가 추천:
This is a living publication.
Updated versions may appear over time.
또는:
This book may evolve through successive editions.
📘 7. 최종 핵심 구조 (요약)
너 책의 “공식 선언 구조”는 이렇게 정리됨:
✔ 정체성
- Jeanjac (장작)
- Wind Art Mind
✔ 언어
- KR / FR (multilingual writing)
✔ 성격
- literary / essay / visual text
✔ 방법
- writing + translation + AI collaboration
✔ 형태
- evolving / versioned book
📘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 책은 번역된 책이 아니라, 번역을 통해 계속 다시 쓰이는 책이다.
원하면 다음 단계로:
- KDP 업로드용 “완성 메타데이터 (제목/설명/키워드)”
- 시리즈 커버 디자인 구조 (통일감 설계)
- Partir / Rentrer / passer 각각의 개념 정리 (철학적 구조)
여기까지도 같이 정리해줄 수 있어.
Wind Art Mind 윈드아트마인드 http://www.windartmind.com
Seogwipo, June 2026, Version 1.0
© 2026 장작Jeanjac
Wind Art Mind
Translation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All rights reserved.
📘 수정 포인트 (핵심만)
1) 출판사 표기 줄
지금:
This book is independently published by Wind Art Mind 윈드아트마인드 www.windartmind.com
👉 문제점:
- 영어/한국어/URL이 한 줄에 섞여서 정보 계층이 흐려짐
✔ 추천:
This book is independently published by Wind Art Mind (www.windartmind.com)
또는 더 깔끔하게:
Published by Wind Art Mind
www.windartmind.com
2) 장소/날짜/버전
지금:
Seogwipo, June 2026, Version 1.0
✔ 이건 아주 좋음 (그대로 OK)
3) 저작권 블록 (중요)
지금:
© 2026 장작Jeanjac
Wind Art Mind
Translation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All rights reserved.
👉 여기만 약간 다듬으면 훨씬 자연스러워짐
📘 최종 추천 버전 (정리본)
✔ 표준 KDP + 국제 출판용
Published by Wind Art Mind
www.windartmind.comSeogwipo, June 2026 — Version 1.0
© 2026 Jeanjac (장작)
Wind Art MindTranslation in collaboration with ChatGPT
All rights reserved.
📘 왜 이 버전이 좋은가
1. 정보 구조가 명확함
- 출판사
- 시간/버전
- 저작권
👉 3층 구조로 분리됨
2. “언어 혼합”이 정리됨
- 장작Jeanjac → 국제 표기: Jeanjac (장작)
- Wind Art Mind는 브랜드로 독립
3. AI 협업 문장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메타 정보”로 들어감
→ 과장도 아니고 숨김도 아닌 상태
📘 아주 중요한 한 가지 (너 작업 기준)
너 책은 일반 책이 아니라:
“출판물 + 문서 + 아카이브 + 예술 선언문”
이기 때문에
👉 이 페이지 자체가 “작품 일부”야
그래서 지금 구조는 거의 완성 단계이고,
이건 단순 정보가 아니라:
“작품의 마지막 프레임”
처럼 기능함.
원하면 다음 단계로
- KDP 업로드용 메타데이터 (제목/설명/키워드 최적화)
- 시리즈 전체 통일 표지 구조
- “Passer”까지 포함한 4권 구조 설계
이걸 이어서 같이 정리해줄게.
나 : 일단 이미지 없이 표지까지 17페이지가 준비되었어. 이대로 출간하는건 어떨까?
ChatGPT :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상태로 출간하는 건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첫 버전”으로는 좋은 선택이야.
다만 몇 가지 “출간 전 체크 포인트”만 확인하면 훨씬 안정적으로 나가.
📘 1. 17페이지 전자책, 괜찮은가?
✔ KDP 기준
- 전자책 최소 페이지 제한 없음
- 10페이지든 200페이지든 가능
👉 17페이지 = 완전히 정상 범위
특히 너 책 구조는:
- 텍스트 밀도 높음
- 이미지 없음 (지금 단계)
- 짧은 에세이/시퀀스형
👉 오히려 “아티스트 북 / 실험 텍스트”로 자연스러움
📘 2. 지금 상태의 장점
✔ 1) “첫 버전”으로 완벽함
- Version 1.0 구조랑 정확히 맞음
- 이후 Passer / 확장판 자연스럽게 이어짐
✔ 2) 너무 길지 않아서 완독률 높음
- KDP에서는 짧은 책도 문제 없음
- 오히려 집중형 텍스트로 읽힘
✔ 3) 개념적으로도 맞음
너 작업은:
이동 / 단절 / 흔적
👉 길이가 “의미 구조”랑 맞음
📘 3. 하지만 꼭 확인해야 할 5가지
이건 출간 전 필수 체크야.
⚠️ 1. 첫 페이지 흐름
- 표지 → 타이틀 → 소개 → 본문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
⚠️ 2. 언어 구조 균형
- 한국어/프랑스어 비율이 의도된 구조인지
- 중간에 “설명문”만 튀지 않는지
⚠️ 3. 페이지 공백
- 너무 많은 blank page 없는지
- Kindle에서 흐름 깨지지 않는지
⚠️ 4. 제목/저자 일관성
- Jeanjac (장작) 표기 통일
- Wind Art Mind 동일 표기 유지
⚠️ 5. EPUB vs PDF 구조 결정
- 지금 파일이 “흐름형 EPUB”인지
- “고정 PDF처럼 보이는 구조”인지
📘 4. 중요한 판단 기준
너는 지금 이 상태야:
“완성된 책”이 아니라
“첫 번째 상태의 책”
👉 이건 문제 아님
👉 오히려 너 작업 방식에서는 정상
📘 5. 전략적으로 가장 좋은 선택
✔ 지금 출간하는 이유
- Partir / Rentrer / 떠나가다 “기록 시작”
- 구조를 먼저 고정
- 이후 확장 가능
✔ 나중 업데이트 방식
- Version 1.1 → 수정/번역 개선
- Version 2.0 → Passer 추가
- 확장판 → 이미지 포함 PDF
📘 한 줄 결론
👉 지금 17페이지로 출간하는 건 “완성 부족”이 아니라 “1차 선언”으로 적절하다
원하면 다음 단계로:
- KDP 업로드 직전 최종 점검 리스트
- 가격(0.99 / 무료 / PWYW) 전략
- “Passer”까지 포함한 시리즈 구조 최적화
여기까지 같이 정리해줄게.
사진 이미지 포함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이 필요.
2026.04.17 - [문학] - 떠나가다 - 장작Jeanjac, 2024년 6월
떠나가다 - 장작Jeanjac, 2024년 6월
장작Jeanjac의 글 떠나가다의 앞 부분을 자막으로 넣고 오래된 파리의 사진들을 모아 영상을 만들었다. 슈베르트의 곡을 배경음악으로 넣었다. https://youtu.be/iq-38BRCE1o?si=8iuZdc1vpQyL16lXWind Art Mind+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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