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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언급된 인물, 세상에 있다 간 시간 순으로 정리

by JeanJac 2025. 12. 29.

블로그 글을 쓸 때마다, 블로그의 다음 페이지에 등장 인물들을 정리하고 있다. 이 블로그엔느 주로 연구자와 창작자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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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중) Name A콘라트 아데나우어 (Konrad Adenauer, 1876-1967, 독일, 정치인)조르주 아감벤 (Gorgio Agamben, 1942-, 이탈리아, 철학자) 구로사와 아키라 (Kurosawa Akira, 일본, 영화감독)아니 알베르스 (Annie Al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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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에게 위 리스트의 인물들이 얼마나 세상에 있다가 갔는지, 그 시간이 짧은 경우부터 차례대로 정리하도록 요청해봤다. (목록의 총 188명이 목록에 있다고 한다. 그 중 이미 세상을 떠났고, 연도 정보가 있는 인물 리스트를 정리했다고 한다.)

 

순위 이름 수명 생몰연도 직업
1 프란츠 슈베르트 31세 1797-1828 작곡가
2 테오도르 제리코 33세 1791-1824 화가
3 빈센트 반 고흐 37세 1853-1890 화가
4 카라바조 39세 1571-1610 화가
5 프레데릭 쇼팽 39세 1810-1849 작곡가
6 발랑탱 드 불로뉴 41세 1591-1632 화가
7 요하네스 베르메르 43세 1632-1675 화가
8 샤를 보들레르 46세 1821-1867 작가
9 로베르트 슈만 46세 1810-1856 작곡가
10 귀스타브 카유보트 46세 1848-1894 화가
11 프란츠 반 미리스 46세 1635-1681 화가
12 필리피노 리피 47세 1457-1504 화가
13 장 밥티스트 카르포 48세 1827-1875 조각가
14 바렌트 파브리티우스 49세 1624-1673 화가
15 파울 첼란 50세 1920-1970 시인
16 오노레 드 발자크 51세 1799-1850 작가
17 에두아르 마네 51세 1832-1883 화가
18 마르셀 프루스트 51세 1871-1922 작가
19 나혜석 51세 1897-1948 화가
20 얀 판 에이크 51세 1390-1441 화가
21 앙토냉 아르토 52세 1896-1948 극작가
22 윌리엄 셰익스피어 52세 1564-1616 작가
23 빌헬름 함메르쇼이 52세 1864-1916 화가
24 조르주 드라투르 53세 1593-1652 화가
25 허수경 54세 1964-2018 시인
26 베르트 모리조 54세 1841-1895 화가
27 스티브 잡스 56세 1955-2011 기업인
28 폴 고갱 55세 1848-1903 화가
29 피테르 더 호흐 55세 1629-1684 화가
30 알브레히트 뒤러 57세 1471-1528 화가
31 루트비히 판 베토벤 57세 1770-1827 작곡가
32 외젠 카리에르 57세 1849-1906 화가
33 귀스타브 쿠르베 58세 1819-1877 화가
34 장 푸케 58세 1420-1478 화가
35 크리스토퍼 스톤 58세 1937-1995 법률가
36 피에로 디 코시모 60세 1462-1522 화가
37 사라 코프만 60세 1934-1994 철학자
38 칼 세이건 62세 1934-1996 천문학자
39 아리스토텔레스 62세 384-322 B.C. 철학자
40 펠릭스 가타리 62세 1930-1992 철학자
41 발테르 다메리 62세 1610-1672 화가
42 고드프리드 샬켄 63세 1643-1706 화가
43 프란테스코 마르티니 63세 1439-1502 화가
44 외젠 들라크루아 65세 1798-1863 화가
45 산드로 보티첼리 65세 1445-1510 화가
46 질베르 시몽동 65세 1924-1989 철학자
47 조르주 바타유 65세 1897-1962 철학자
48 알베르토 지아코메티 65세 1901-1966 조각가
49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65세 1685-1750 작곡가
50 마일즈 데이비스 65세 1926-1991 음악가
51 카를로 크리벨리 65세 1430-1495 화가
52 카스파 프리드리히 66세 1774-1840 화가
53 안톤 케르너 67세 1831-1898 식물학자
54 레오나르도 다 빈치 67세 1452-1519 예술가
55 폴 세잔 67세 1839-1906 화가
56 베른하르트 스트리겔 67세 1461-1528 화가
57 피테르 얀스 산레담 68세 1597-1665 화가
58 앙투안 부르델 68세 1861-1929 조각가
59 한나 아렌트 69세 1906-1975 철학자
60 질 들뢰즈 70세 1925-1995 철학자
61 프리드리히 굴다 70세 1930-2000 음악가
62 레자렌 힐러 70세 1924-1994 작곡가
63 수잔 손탁 71세 1933-2004 작가
64 니콜라 푸생 71세 1594-1665 화가
65 알프레드 아인슈타인 72세 1880-1952 음악이론가
66 에밀 베르나르 73세 1868-1941 화가
67 모리스 드니 73세 1870-1943 화가
68 백남준 74세 1932-2006 예술가
69 오귀스트 로댕 77세 1840-1917 조각가
70 라두 루프 77세 1945-2022 피아니스트
71 오십 자드킨 79세 1888-1967 조각가
72 카미유 코로 79세 1796-1875 화가
73 피에르 바르보 79세 1911-1990 작곡가
74 에드몽 자베스 79세 1912-1991 시인
75 이안니스 크세나키스 79세 1922-2001 작곡가
76 야콥 폰 윅스킬 80세 1864-1944 생물학자
77 루카스 크라나흐 81세 1472-1553 화가
78 크리스티앙 제르보스 81세 1889-1970 미술사학자
79 마르셀 뒤샹 81세 1887-1968 예술가
80 루카 시뇨렐리 82세 1441-1523 화가
81 샤를 르페브르 77세 1805-1882 화가
82 에드가 드가 83세 1834-1917 화가
83 빅토르 위고 83세 1802-1885 작가
84 샤를 자네 83세 1849-1932 과학자
85 사무엘 베케트 83세 1906-1989 작가
86 장 피아제 84세 1896-1980 심리학자
87 프란츠 할츠 84세 1582-1666 화가
88 토마스 에디슨 84세 1847-1931 발명가
89 에른스트 헤켈 85세 1834-1919 생물학자
90 루시앙 레비 뒤르메 88세 1865-1953 화가
91 시몬 한타이 86세 1922-2008 화가
92 클로드 모네 86세 1840-1926 화가
93 피에르 카반 86세 1921-2007 미술사학자
94 죄르지 리게티 83세 1923-2006 작곡가
95 에두아르 브랑리 96세 1844-1940 물리학자
96 니콜라스 레니에 76세 1591-1667 화가
97 오딜롱 르동 76세 1840-1916 화가
98 구로사와 아키라 88세 1910-1998 영화감독
99 요제프 알베르스 88세 1888-1976 화가
100 클라우디오 아라우 88세 1903-1991 피아니스트
101 가쓰시카 호쿠사이 89세 1760-1849 화가
102 아서 단토 89세 1924-2013 철학자
103 에마뉘엘 리바 90세 1927-2017 배우
104 콘라트 아데나우어 91세 1876-1967 정치인
105 로버트 와이즈 91세 1914-2005 영화감독
106 채용신 91세 1850-1941 화가
107 장루이 트랭티냥 92세 1930-2022 배우
108 발튀스 93세 1908-2001 화가
109 버나드 베렌슨 94세 1865-1959 미술사학자
110 아니 알베르스 95세 1899-1994 예술가
111 에드워드 스타이켄 94세 1879-1973 사진가
112 샘 샤프랑 85세 1934-2019 화가
113 김기창 89세 1913-2002 화가
114 카미유 클로델 79세 1864-1943 조각가
115 모리스 피알라 78세 1925-2003 영화감독
116 크리스 마커 91세 1921-2012 영화감독
117 앨리스 닐 84세 1900-1984 화가

 

(정보 오류, 누락 등이 계속 발생해서, 여러차례 재정리를 요청했다. 이번엔 완벽하게 했다고 강조하더니만 순서가 잘 안맞았다. 그리고 아직도 오류와 누락이 있을 수 있다.)

 

오래로록 다량의 작업을 해낸 사람들도 있지만, 또 짧은 시간 동안 엄청난 일들을 해낸 사람들이 있고, 또 늦게 시작했지만 무언가를 결국 이루어낸 사람들도 있다. 뭔가 많이 생산해낸 사람들도 있지만, 적지만 소중한 것을 이룬 사람들도 있다. 

 

각각의 사람들은 자신의 리듬으로 세상을 살아간다. 

 

이 나이엔 무엇을 해야하고 저 나이엔 무엇을 해야하는지 등의 하나의 잣대를 사람들에게 들이대는 것은 정말이지 주제넘는 일이다. 

 

그것을 강요하는 사회는 병들어 있는 것이다.

 

 


 

맨 위에 등장하는 슈베르트. 그에대한 글을 걸어둔다.

 

2025.12.27 - [음악] - 슈베르트의 마지막 소나타 : 슈만이 발견한 천재의 보물

 

슈베르트의 마지막 소나타 : 슈만이 발견한 천재의 보물

슈베르트의 마지막 소나타는 한 천재가 인류에게 남긴 보물입니다.슈베르트가 세상을 떠난 지 11년 뒤, 그의 형 페르디난트의 집에서 로베르트 슈만은 먼지 쌓인 악보 더미를 발견합니다. 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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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av Klimt, Schubert at the Piano, huile sur toile, 150 x 200 cm, 1899.

 

1945년에 화재로 소실된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1862-1918, 오스트리아, 화가)피아노를 연주하는 프란츠 슈베르트 (1899).

 

*구스타프 클림트는 오늘부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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