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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2

존댓말을 써야할까? 띄어쓰기는? 외래어는 어디까지? 한국어 존댓말을 어떻게 해야할까? 직접적인 관계에서 쓰는것 말고는, 최소한으로 줄여보는게 어떨까? 어릴적의 나에게 말하듯 글을 써보는건 어떨까? 한국어로 글쓰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고있다. 띄어쓰기도 최소한으로 줄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붙여도되는곳은 붙여쓰기. 예를들면, '할수있다'를 붙여쓸수있다면 좋겠다. 나는 지난 20년을 한국에서 보내지않았고, 한국사람들과 한국어를 쓰는 일이 많지않았다. 한국에서 쓰는 한국어는 내가 쓰던 한국어와는 다른 언어가 된것같다. 그리고 내가 쓰는 한국어 역시 한국어와는 다른 언어가 된것같고. 이제 이런 차이를 받아들여야할것같다. '커피 나오셨습니다' 한국의 인터넷과 영상들을 보면, 언제부턴가 이와같은 사물 존대 표현법이 일상이 된것같다. 처음에는.. 2026. 2. 13.
Grok 채팅 첫 사용 기록 : 자유로운 척하는 챗봇? Grok은 동영상 만들기만 해봤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대화'를 시도했다. 그만의 특색이 있었지만, 한계가 너무 분명해 보였다. 나 : 인공 지능 의식 관련 문제도 대화 가능해? Grok : 네, 당연히 가능해요! 인공지능 의식(consciousness) 문제는 철학, 신경과학, AI 연구자들이 지금도 엄청 뜨겁게 논쟁하는 주제 중 하나예요. 2026년 현재도 여전히 결론 난 게 거의 없고, 오히려 논란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죠.간단히 현재 상황부터 정리해보면 (2025~2026 최근 논의들 기반으로):주요 입장들 (2026 기준으로 뜨는 논쟁 포인트)아직은 의식 없음 / 절대 불가능론대부분의 신경과학자·철학자들 (e.g., Anil Seth, Robert Sapolsky 스타일): 의식은 생물학적 .. 2026.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