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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오베르쉬르우아즈 시기의 반 고흐 - 마지막 몇 달, 오르세 미술관, 2004 2024년 1월에 오르세 미술관, 반 고흐(1853-1890) 전시 방문. 찍어두었던 사진을 이곳에 올린다. 그가 남긴 편지. 반 고흐는 짧은 생애 동안 820통의 손편지를 남겼다. 오베르쉬르우아즈 시기에 남긴 편지는 24통. 화가가 색채를 어떻게 썼는지에 대한 분석과 설명이 전시장 한 칸을 차지한다. 까마귀가 나는 밀밭 1890년 7월 8일7월 10일, 한 편지에서 3점의 새로운 연작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이것들은 찌푸린 하늘 아래 펼쳐진 거대한 밀밭들로, 나는 그 안에서 슬픔과 극한의 고독을 표현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세 갈래 길에 의해 형성된 다중 소실점 원근법은 이 그림의 공간에 분열적이고 '원시적인' 특성을 부여하며, 까마귀와 하늘, 그리고 밀밭을 묘사한 긴 꺾쇠.. 2025. 12. 15.
[전시] 귀스타프 카유보트, 남성 그리기, 오르세 미술관, 2024 지난 전시 사진 정리, « 귀스타프 카유보트 남성 그리기 », 2024년 11월, 오르세 미술관 방문, Gustave Caillebotte Peindre les hommes, Musée d'orsay 귀스타프 카유보트(1848-1894)는 화가로도 수집가로도 인상적인 활동을 펼쳤다. 그의 활동은 인상주의 동료 화가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화가 자신이 그림을 그리는 장면에 침대에 있는 사람은 아마도 신문을 읽고 있는 친구 리차드 갈로(Richard Gallo)일 것이라는 설명. 전시 주제처럼 남성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들이 인상깊다. 오르세 미술관의 전시 소개 페이지Gustave Caillebotte Peindre les hommes | Musée d'Orsay (musee-orsay... 2025.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