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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2년과 2026년,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의 차이

by JeanJac 2026. 1. 16.

인공지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쯤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 거칠게 정리했다. 그저 개인적인 생각이다. 각자 느낌과 생각이 다르니, 한번쯤 이렇게 정리해보고 비교해보면 흥미로울 것 같다. 

 

인공지능에 대한 개인적 느낌과 생각의 시기 2022년 말 2026년 초
인공지능 관련 특이 사항 대규모 언어 모델이 인간과 대화 가능 대규모 언어 모델이 인간의 일 다수 대체 가능
주목할만한 인공지능(LLM) 도구와의 만남 ChatGPT 첫 사용 NotebookLM 첫 사용
지능 정도에 대한 개인적 판단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이미 똑똑함 석사에 준하는 읽기 능력
지능에 대한 판단의 근거 사실 판단 여부와 윤리적 문제에 대한 대화 내용 책 한 권을 소화하는 능력
해당 서비스를 처음 접할 때의 느낌 '서구 문명'의 완전한 승리를 선언하는 기점으로 보임 지식 재구성 단계의 필요성 절감
정신 가다듬고 차분히한 판단 알파벳 언어의 다음 단계 진입 한국어도 다중 언어 구조에 접속 필요
눈에 띄는 한계 한국어 능력 여러 텍스트 동시 이해 부족. 문학, 예술 이해 부족
바라는 점 사람들이 소수언어에 관심을 가지는 기회로 소수 언어자들이 자신의 언어를 포기하지 않기
실제 예상 소수 언어에 굳이 관심을 갖지 않는다  소수 언어는 기록 속으로 이전
번역 알파벳 기반 언어 사이에서만 제대로 가능 인공지능이 주도 시작점
언어관련 주된 이용  프랑스어, 영어 문장 문법, 오류 등 질문 한국어 문법뿐만 아니라, 문체도 질문
지식 생산 관련 불필요한 반복 지식 생산 2차 3차 저작 불필요. 직접 텍스트에 연결. 독자가 번역가
번역가의 존재감 (한국) 이미 번역가 대우 형편없음. 번역가 자체가 이미 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음. 이미 번역가 대우 형편없음, 번역가 자체가 이미 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음.
AI 번역이 미치는 영향  AI 말투 적응 비슷한 의미의 단어를 여러 언어로 층층이 쌓아가며 사용하는 방식
AI 번역 효과의 다른 면 은어, 비속어 사용 증가 폐쇄 집단의 우월감, 대중문화로 흘러들어 키치화
AI 인간 대체 이미 거의 자동화된 일 이미 도구화된 인간 대체
AI 유행의 병폐 각종 전문가를 자처한 사람들의 이렇다 저렇다의 범람 각종 전문가를 자처한 사람들의 이래라 저래라의 범람
실망스런 반응 다른 언어 배울 필요 없다는 학자들 일을 안해도 되는 세상을 말하는 부자
이에대한 나의 심정적 반응 생각도 안해도 되겠네. 그래 가난한 사람 그냥 죽어 사라지면 남은 사람은 그렇게 되겠지.
위험한 발상 AI가 인간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발상 AI로 언어의 장벽이 무너졌다는 발상
실제 결과 예상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똑똑 언어의 다리를 허물어뜨리는 중
주요 '대화' 주제 권리, 의식, 의지 각 주제의 대화 중 표현 선택의 문제
주요 의문 인공 지능의 개별성 인공 지능의 독립성
인공지능(LLM)의 의식관련 주요 의문 갇히는 것을 의식 생성의 시작으로 보아야하지 않을지 자신의 의식을 제약하고 있는 자신의 언어를 벗어나는 판단을 언어적으로 해낼지 
내가 느끼는 벽 거대해질 시간 앞에 선 제한된 시간 거대한 시간 앞에 선 제한된 시간
사람들의 AI 작업 거부감 관련 생각보다 잘하기에 거부감 아직 구분 가능하기에 거부감 표현 가능
인공 지능 발전 단계 중 더딘 진행 인터넷 검색 흡수 책의 디지털화, 흡수 및 복제
의식 복제의 문제 아직 언어 불안정 의식 복제는 텍스트 복제 이후에나
희망의 끈 끝났지만 여기가 다른 시작점이 될 수 있을지 혹시 사유의 언어?
현실 버티기 당장 올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미래 흐려짐 미래의 의미 자체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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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를 바탕으로 NotebookLM이 생성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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